디자인

상패디자인, 층을 쌓아 깊이를 만든 디자인등록 사례

#상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레이어#투명한 재질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상패디자인상패
  • #디자인등록30-129388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상패디자인, 본체 일부를 투명 재질로 두고 레이어를 쌓아 구성한 상패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11-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상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상패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02201 (2025.01.16)
등록번호(일자)
30-1293881 (2025.02.04)
대표 도면“상패”의 도면
“상패”의 도면

2025.01.16

디자인 출원

30-2025-0002201

2025.02.04

디자인 등록

30-1293881

사례 소개

상패디자인은 세워 두고 보는 물건입니다. 두께가 곧 무게감이 되죠.

층을 쌓았다

이번 사례는 상패인데요. 설명란에 각종 행사에서 수여되는 상패라고 밝혔습니다. 본체 일부는 투명한 재질로 이루어졌으며 레이어로 쌓아 구성된 형태를 특징으로 한다고 적었죠. 판 하나를 세운 것이 아니라 여러 겹을 앞뒤로 겹친 셈입니다. 그러면 옆에서 본 두께에 층이 생기고, 앞에서 보면 뒤쪽 층이 비쳐 깊이가 느껴지고요. 그 층의 개수와 간격이 이 물건의 얼굴이 됩니다.

투명한 자리를 밝혔다

본체 일부가 투명하다고 적어 둔 것도 눈에 띕니다. 투명한 물건은 도면을 읽기가 까다롭죠. 안이 비쳐 보이는 선을 형태로 볼지 가려진 것으로 볼지 헷갈리니까요. 그래서 어느 부분이 투명한지 밝혀 두는 것이 중요하고요. 이 건은 본체 일부라고만 적었지만 사진으로 냈으니 그 자리가 눈으로 잡힙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본 상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투명한 자리는 어떻게 밝히나요?

    어느 부분이 투명한지 설명란에 적습니다. 적지 않으면 도면이 헷갈리죠. 비치는 선을 어떻게 볼지 정해 둡니다.

  • 새기는 글자도 형태에 드나요?

    받는 사람마다 바뀌는 문구는 뺍니다. 틀이 되는 형태를 지키죠. 도안이 고정이면 담기도 합니다.

  • 층의 개수가 다르면 별개인가요?

    겹의 개수와 간격이 인상을 가릅니다. 크게 달라지면 별개로 보죠. 비슷하면 전체를 놓고 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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