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냉방설비, 물과 전기를 스스로 마련하는 연무분무 특허등록 사례

#냉방설비#특허등록#특허출원#연무분무#제습유닛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냉방설비친환경 연무 분무장치
  • #특허등록10-29746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방설비, 공기 중의 습기를 모아 다시 안개로 뿌리는 태양광 구동 연무 분무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방설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친환경 연무 분무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146567 (2024.10.24)
등록번호(일자)
10-2974679 (2026.06.04)
대표 도면“친환경 연무 분무장치”의 도면
“친환경 연무 분무장치”의 도면

2024.10.24

특허 출원

10-2024-0146567

2026.06.04

특허 등록

10-2974679

사례 소개

냉방설비 가운데 야외용은 두 가지가 늘 걸림돌입니다. 물을 어디서 끌어오고 전기를 어디서 받느냐죠.

태양광패널로 마련한 전원유닛

이번 사례는 친환경 연무분무 장치입니다. 아주 작은 알갱이 크기의 수분을 뿌리는 장치인데요. 전원유닛은 태양광패널부와 거기서 나온 에너지를 담아 두는 배터리부로 이뤄집니다. 전기를 끌어오지 않고 자리에서 만들어 쓰는 셈이죠.

공기에서 물을 뽑는 제습유닛

발명의 자리는 전원유닛에 이어진 제습유닛입니다. 둘레의 습한 공기를 빨아들여 냉매로 식혀 액체로 맺힌 다음 물저장부에 담습니다. 물을 끌어오지 않고 공기에서 뽑아낸다는 뜻인데요. 배관을 놓을 수 없는 자리에도 둘 수 있습니다. 습한 날일수록 물이 잘 모이고 더위도 심하니 조건이 맞물리고요. 청구항은 뿌리는 알갱이의 크기가 아니라 세 유닛의 연결 관계로 세웠습니다. 설치 조건에서 걸리던 두 가지를 장치 안으로 들여온 구성이죠.

본 냉방설비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미 있는 기술을 이어 붙인 것도 등록되나요?

    이어 붙여 얻는 결과가 각각을 따로 쓴 것과 다르면 됩니다. 이번 건은 걷은 습기를 다시 뿌린다는 순환이 중심에 있습니다. 명세서에 그 관계를 적어 두어야 합니다.

  • 청구항이 짧으면 불리한가요?

    짧으면 범위가 넓지만 그만큼 선행자료와 부딪히기 쉽습니다. 조사 결과를 보고 등록될 만한 선을 잡습니다. 짧은 항과 구체적인 항을 겹으로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낸 건인데 어떻게 관리하나요?

    공유 권리는 팔거나 남에게 실시를 허락할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조건을 미리 정리해 두면 됩니다. 이번 건도 두 사람 이름으로 낸 건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