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골프장갑디자인, 두 손가락을 붙여 만든 디자인등록 사례

#골프장갑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엄지 검지#신축성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골프장갑디자인골프장갑
  • #디자인등록30-129389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골프장갑디자인, 엄지와 검지 손가락 부위를 붙인 골프장갑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2-06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골프장갑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골프장갑
물품분류
로카르노 02-06 (제2류, 의류 및 잡화류)
출원번호(일자)
30-2025-0000959 (2025.01.08)
등록번호(일자)
30-1293896 (2025.02.04)
대표 도면“골프장갑”의 도면
“골프장갑”의 도면

2025.01.08

디자인 출원

30-2025-0000959

2025.02.04

디자인 등록

30-1293896

사례 소개

골프장갑디자인은 손가락마다 나뉜 물건입니다. 그 나뉜 자리에서 갈리죠.

두 손가락이 붙었다

이번 사례는 골프장갑인데요. 설명란에 신축성 및 통기성이 우수한 골프장갑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엄지 검지 손가락 부위가 붙어 있는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다섯 손가락이 다 나뉜 보통 장갑과 달리 두 개가 하나로 이어진 셈입니다. 그러면 클럽을 쥘 때 그 두 손가락이 함께 감기고요. 붙은 자리의 윤곽이 평면도에서 곧바로 보이니 그것이 이 물건의 얼굴이 됩니다.

사진으로 담은 결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재질은 피혁과 직물, 합성수지재입니다. 손등 쪽에 통기용 구멍이 뚫린 천이 들어가고 손바닥 쪽이 가죽인 것으로 읽히죠. 두 소재가 만나는 자리에 재단선이 생기고 그 선도 형태에 듭니다. 가죽과 천은 선으로 그리면 결이 사라지니 사진 쪽이 낫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6입니다.

본 골프장갑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가락이 붙은 것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붙은 자리의 윤곽이 형태죠. 쥐는 원리는 특허 쪽에서 봅니다.

  • 좌우를 다 찍어야 하나요?

    대칭이면 한 짝으로 됩니다. 어느 쪽인지 설명란에 적죠. 한 손만 파는 것이면 그대로 담습니다.

  • 재단선도 지켜지나요?

    두 소재가 만나는 선이 겉에 드러납니다. 형태의 일부죠. 사진으로 담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