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제어반, 스스로 상태를 읽는 개방형 자동제어반 특허등록 사례

#제어반#특허등록#특허출원#자동제어반#고장진단모듈

2026.09.09윤웅채 변리사

  • #제어반고장진단 기능이 내장된 개방형 자동제어반
  • #특허등록10-300682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제어반, 고장을 스스로 진단해 앞면 화면에 띄우는 개방형 자동제어반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제어반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고장진단 기능이 내장된 개방형 자동제어반
출원번호(일자)
10-2023-0183554 (2023.12.15)
등록번호(일자)
10-3006829 (2026.08.13)
대표 도면“고장진단 기능이 내장된 개방형 자동제어반”의 도면
“고장진단 기능이 내장된 개방형 자동제어반”의 도면

2023.12.15

특허 출원

10-2023-0183554

2026.08.13

특허 등록

10-3006829

사례 소개

제어반은 시설을 움직이는 자리인데, 정작 제어반 자신이 고장 나면 알 길이 없습니다. 문을 열고 하나씩 짚어 봐야 하죠.

하우징부와 입출력부

이번 사례는 고장진단 기능이 내장된 개방형 자동제어반입니다. 안에 수납공간을 만드는 하우징부가 바탕이고, 앞면에는 입출력부가 붙습니다. 지금의 운용 상태와 진단 결과를 운용자에게 보여 주고, 터치로 제어신호를 받는 자리죠.

고장진단모듈이 놓인 자리

발명의 자리는 하우징부 안에 놓이는 고장진단모듈입니다. 제어반에 이어진 시설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읽어 고장을 진단한 뒤 입출력부로 넘기죠. 문을 열지 않고도 어디가 문제인지 앞면에서 읽히는 구성인데요. 넷째인 통신부가 그 결과를 밖으로 보내 원격에서도 살피게 합니다. 청구항은 진단 알고리즘이 아니라 네 구성의 신호 흐름으로 세웠습니다. 현장에 이미 서 있는 제어반을 바꿔 다는 수요까지 함께 덮은 셈이고요.

본 제어반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등록까지 세 해 가까이 걸리기도 하나요?

    의견제출 통지를 여러 번 받아 다투면 그렇게 됩니다. 청구항을 고치고 다시 판단을 받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권리 기간은 출원일부터 이십 년이라 보호 기간이 줄지는 않습니다.

  • 그동안 제품을 팔아도 되나요?

    출원 뒤에는 팔 수 있습니다. 다만 등록 전에는 남을 막을 수 없습니다. 출원 사실을 표시해 두면 경고의 근거로는 쓸 수 있습니다.

  • 전기 설비는 인증이 많은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인증은 팔기 위한 자격이고 특허는 남을 막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인증 서류에 내부 구조가 들어가므로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절차는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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