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박스전개도, 펼친 판 한 장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포장박스전개도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29437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박스전개도, 제품을 담아 포장하는 종이 박스가 전개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09-03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박스전개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용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8237 (2024.11.26)
- 등록번호(일자)
- 30-1294370 (2025.02.06)

2024.11.26
디자인 출원
30-2024-0048237
2025.02.06
디자인 등록
30-1294370
사례 소개
포장박스전개도는 접기 전의 판입니다. 인쇄가 거기서 이루어지죠.
펼친 상태로 냈다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인데요. 설명란에 제품을 담아 포장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전개도로 표현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접힌 상자가 아니라 펼친 판을 도면으로 삼은 것이죠. 종이 상자는 인쇄가 평면에서 이루어집니다. 접으면 여러 면으로 갈라지는 무늬도 펼치면 한 판에 다 보이고요. 무늬와 인쇄 배치가 이 물건의 얼굴이라면 전개도가 그것을 가장 잘 담습니다. 재질은 종이재입니다.
한 장에 두 줄의 단서
도면은 표면도 한 장뿐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덧붙였죠. 상자 안쪽에 인쇄가 없다는 뜻이고, 도면의 빈 자리가 흰 바탕이라는 뜻입니다. 두 줄 다 도면을 어떻게 읽을지 정하는 말이고요. 접었을 때의 입체 형태가 특징이라면 접은 모습을 기본 도면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3입니다.
본 포장박스전개도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개도로 내면 접은 모습도 지켜지나요?
인쇄 배치는 그대로 담깁니다. 입체 형태가 특징이면 접은 모습을 내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Q2.백색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빈 자리가 두 가지로 읽힙니다. 적으면 흰 바탕까지 형태에 들죠. 지키려는 모습에 맞춥니다.
Q3.인쇄된 글자도 형태에 드나요?
도면에 담긴 대로 봅니다. 글자 자체를 지키려면 상표로 냅니다. 둘을 나란히 두는 곳이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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