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조리도구, 받침대를 달아 띄운 국자의 디자인등록 사례
- #다용도조리도구국자
- #디자인등록30-129468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다용도조리도구, 앞부분을 사다리꼴로 두어 볶고 뒤집을 수 있고 중간 받침대로 본체를 띄우는 국자가 도면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7-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다용도조리도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국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2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53267 (2023.12.27)
- 등록번호(일자)
- 30-1294681 (2025.02.10)

2023.12.27
디자인 출원
30-2023-0053267
2025.02.10
디자인 등록
30-1294681
사례 소개
다용도조리도구는 하나로 여러 일을 합니다. 그 모양이 여러 쓰임을 감당해야 하죠.
앞을 사다리꼴로
이번 사례는 국자인데요. 설명란에 본체 앞부분에 사다리꼴 모양을 두어 음식물을 볶을 수 있고 또한 뒤집개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적었습니다. 국물을 뜨는 국자는 보통 앞이 둥근 그릇 모양인데, 한쪽을 곧게 깎아 사다리꼴로 두면 팬 바닥을 긁어 볶거나 뒤집을 수 있죠. 그 깎인 자리가 이 물건의 얼굴이 됩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가운데에 받침을 달았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손잡이부와 본체부 중간에 받침대를 두어, 손잡이부는 식탁 등의 바닥에 접촉되고 본체부는 바닥으로부터 떠 있게 했다고 적었죠. 상에 놓아도 음식이 묻은 앞부분이 닿지 않는 구조입니다. 그 받침이 옆에서 본 모습에 단을 하나 만들고요. 별도의 거치대를 두지 않아도 되니 조리대가 덜 어지러워집니다. 도면은 일곱 장인데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7-02입니다.
본 다용도조리도구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쓰임을 적어도 되나요?
물품명은 하나로 정합니다. 쓰임은 설명란에서 넓히죠. 실제로 그렇게 쓰면 적어 둡니다.
Q2.받침대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옆에서 본 단이 형태죠. 붙은 자리가 다르면 인상이 갈립니다.
Q3.띄우는 구조도 지키려면요?
무게 배분과 받침 구성은 특허 쪽에서 봅니다. 겉으로 드러난 곡선은 디자인이 맡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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