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금형, 한 번에 사방을 뚫는 슬리브가공 특허등록 사례
- #프레스금형슬리브가공장치
- #특허등록10-22524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프레스금형, 위에서 한 번 누르면 슬리브 둘레에 네 개의 구멍이 한꺼번에 뚫리는 가공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프레스금형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슬리브가공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1-0002136 (2021.01.07)
- 등록번호(일자)
- 10-2252426 (2021.05.10)

2021.01.07
특허 출원
10-2021-0002136
2021.05.10
특허 등록
10-2252426
사례 소개
프레스금형은 몇 번 눌러 끝내느냐가 곧 원가입니다. 같은 구멍을 네 번 나눠 뚫으면 시간도 네 배가 들고 자리도 어긋나죠.
상부다이와 하부다이
이번 사례는 슬리브가공장치입니다. 크게 하부다이와 상부다이로 나뉘고, 상부다이는 승강구동수단으로 오르내립니다. 발명의 자리는 하부다이인데요. 가이드판 윗면 가운데에 오목부가 파이고, 그 둘레로 바퀴살처럼 뻗은 가이드홈이 여럿 나 있습니다.
사방에서 모여드는 펀칭부재
오목부 한가운데에는 지지봉이 서 있어 슬리브를 끼웁니다. 가이드홈에는 안쪽으로 미끄러지는 펀칭부재가 각각 들어가고요. 상부다이가 내려오면 그 힘이 방향을 바꿔 펀칭부재를 안쪽으로 밀어, 사방의 구멍이 한 번에 뚫립니다. 누르는 동작 하나를 여러 방향의 힘으로 나눈 구성이죠. 청구항은 이 힘의 전달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프레스금형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장에서만 쓰는 장비도 낼 값이 있나요?
직접 쓰기만 해도 남이 같은 장비를 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공 시간이 줄면 그 자체가 단가 경쟁력입니다. 뒤에 장비를 팔기로 방향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Q2.금형은 노하우인데 공개해도 되나요?
등록되면 명세서가 공개됩니다. 공개해도 되는 범위와 감출 부분을 나눠 두고, 권리로 지킬 몫만 청구항에 적습니다. 무엇을 공개할지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Q3.구멍 개수를 바꾼 장비가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청구항에 개수를 못박지 않고 복수라고 적으면 개수가 달라도 범위에 남습니다. 이번 건도 복수의 펀칭부재로 적혀 있습니다. 숫자를 적을지 말지가 실무의 판단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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