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의자디자인, 다리만 실선으로 그려 지킨 디자인등록 사례

#의자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부분디자인#다리부분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의자디자인의자
  • #디자인등록30-129570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자디자인, 의자 다리 부분의 형상을 특징으로 삼아 실선으로 표현한 부분만 부분디자인으로 등록한 의자가 로카르노 06-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의자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4-0008941 (2024.03.06)
등록번호(일자)
30-1295705 (2025.02.17)
대표 도면“의자”의 도면
“의자”의 도면

2024.03.06

디자인 출원

30-2024-0008941

2025.02.17

디자인 등록

30-1295705

사례 소개

의자디자인은 앉는 판과 등받이, 다리로 이루어집니다. 새로운 자리는 그중 하나일 때가 많죠.

다리만 지킨다

이번 사례는 의자인데요. 설명란에 의자 다리부분의 형상을 특징으로 한 것으로, 실선으로 표현한 부분이 디자인으로서 등록받고자 하는 부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앉는 판과 등받이는 권리에서 빼고 다리만 남긴 셈이죠. 판과 등받이는 어느 제품이나 비슷해 그것까지 묶어 두면 남과 갈리는 힘이 줄어듭니다. 새로 만든 다리만 떼어 두면 그 자리를 베낀 것에 곧바로 걸리고요.

어떤 판을 얹어도 걸린다

부분으로 낸 덕에 위쪽이 달라져도 힘이 미칩니다. 같은 다리에 다른 모양의 판을 얹어 팔아도 그 다리가 같으면 마찬가지죠. 가구는 부품을 바꿔 가며 여러 제품을 내놓는 일이 많아 이렇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전체로 내면 그 조합 하나에 묶여 다음 제품에는 힘이 미치지 않으니까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다리가 금속이고 앉는 판이 합성수지인 것으로 읽히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1입니다.

본 의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부분으로 내면 좁아지지 않나요?

    지키는 자리는 좁아도 힘은 셉니다. 흔한 윤곽에 묶이지 않죠. 그 자리를 베낀 것에 걸립니다.

  • 나머지는 어떻게 그리나요?

    권리에서 빼는 부분은 쇄선으로 둡니다. 경계는 보여야 하니 그리죠. 실선만 권리가 됩니다.

  • 다리를 부품으로 따로 낼 수도 있나요?

    따로 파는 부품이면 냅니다. 붙여 파는 완제품이면 부분디자인이 낫죠. 파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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