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라벨디자인등록, 빈 자리를 투명이라 밝힌 디자인등록 사례

#라벨디자인등록#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투명#표면도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라벨디자인등록라벨
  • #디자인등록30-129695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등록, 팬시와 문구, 의류와 장식품에 붙이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착색되지 않은 부분을 투명이라고 밝히고 로카르노 19-08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등록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라벨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출원번호(일자)
30-2024-0038872 (2024.09.27)
등록번호(일자)
30-1296955 (2025.02.25)
대표 도면“라벨”의 도면
“라벨”의 도면

2024.09.27

디자인 출원

30-2024-0038872

2025.02.25

디자인 등록

30-1296955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등록은 도면 한 장으로 끝나는 일이 많습니다. 그 한 장을 어떻게 읽을지가 문제죠.

백색이 아니라 투명이다

이번 사례는 라벨인데요. 설명란의 마지막 줄이 눈에 띕니다. 도면에서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투명하다고 적었죠. 많은 라벨 건이 그 자리를 백색이라고 밝히는데, 이 건은 투명이라고 두었습니다. 흰 바탕에 무늬가 얹힌 것과 바탕 없이 무늬만 남는 것은 전혀 다른 물건이니까요. 붙이는 자리의 색이 그대로 비쳐 보이는 라벨이라는 뜻이고요. 이 한 줄이 권리의 모습을 정합니다.

붙는 곳은 넓게

쓰임은 팬시와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등에 부착 또는 인쇄되어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심미성을 가하거나 광고효과를 도출하기 위해 쓴다는 말도 붙였고요.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 등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8입니다.

본 라벨디자인등록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투명과 백색이 어떻게 다른가요?

    투명이면 붙이는 자리의 색이 비칩니다. 백색이면 흰 바탕이 형태에 들죠. 지키려는 모습에 맞춥니다.

  • 적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색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범위가 흐려지죠. 그래서 한 줄을 적어 둡니다.

  • 제품마다 따로 내야 하나요?

    무늬가 같으면 라벨로 한 건 둡니다. 형태 자체가 특징이면 제품별로 내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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