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가방디자인, 자수만 남기고 비치게 한 디자인등록 사례
- #투명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9696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투명가방디자인, 자수를 제외한 부분을 반투명 재질로 만들어 내부가 비치는 가방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투명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8541 (2024.11.27)
- 등록번호(일자)
- 30-1296965 (2025.02.25)

2024.11.27
디자인 출원
30-2024-0048541
2025.02.25
디자인 등록
30-1296965
사례 소개
투명가방디자인은 안이 보이는 물건입니다. 담긴 것까지 보이는 셈이죠.
자수만 불투명하다
이번 사례는 가방인데요. 설명란에 지갑과 스마트폰 등 다양한 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가방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자수를 제외한 부분은 반투명한 재질로 내부가 비치는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몸통 전체가 흐릿하게 비치고 자수를 놓은 자리만 또렷하게 서는 셈입니다. 그러면 그 자수의 무늬와 자리가 이 물건의 얼굴이 되고요. 재질은 합성섬유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비치는 자리를 밝혔다
반투명한 물건은 도면을 읽기가 까다롭습니다. 안이 비쳐 보이는 선을 형태로 볼지, 가려진 것으로 볼지 헷갈리니까요. 그래서 어느 부분이 비친다고 설명란에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하고요. 이 건은 자수를 제외한 부분이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이죠. 반투명한 소재는 선으로 그리면 그 흐릿함을 표현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사진 쪽이 낫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투명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비치는 부분은 어떻게 밝히나요?
어느 자리가 비친다고 설명란에 적습니다. 적지 않으면 도면이 헷갈리죠. 반투명한 물건은 꼭 적어 둡니다.
Q2.안에 든 물건도 형태에 드나요?
담는 것은 사람마다 바뀝니다. 지키는 것은 가방이죠. 도면은 비운 상태로 담습니다.
Q3.자수 무늬만 지키려면요?
무늬만 따로 내려면 라벨이나 원단으로 냅니다. 가방에 놓인 모습은 이 권리에 들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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