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탐지, 소리를 그림으로 바꿔 판별하는 누수음 분석 특허등록 사례
- #누수탐지인공 지능을 이용한 누수 여부 판별 및 누수 위치 추정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45492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누수탐지, 관로에서 걷은 소리를 파형과 주파수, 스펙트로그램 이미지로 바꿔 판단하는 누수 판별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누수탐지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 지능을 이용한 누수 여부 판별 및 누수 위치 추정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38267 (2022.03.28)
- 등록번호(일자)
- 10-2454925 (2022.10.11)

2022.03.28
특허 출원
10-2022-0038267
2022.10.11
특허 등록
10-2454925
사례 소개
누수탐지는 오랫동안 사람의 귀에 기대 왔습니다. 같은 소리를 듣고도 사람마다 다르게 판단하고, 경험이 쌓여야 맞힐 수 있었죠.
여러 지점에서 듣고 그림으로 바꾸는 단계
이번 사례는 인공 지능을 이용한 누수 여부 판별 및 위치 추정 장치입니다. 수집부가 관로의 여러 지점에서 누수음을 각각 걷는데요. 한 자리가 아니라 여러 자리에서 듣는다는 점이 위치를 잡는 근거가 됩니다. 이어 제어부가 걷은 소리를 파형 이미지와 스펙트로그램 같은 주파수 분석 이미지로 바꾸죠. 소리를 그림으로 바꾸면 견주기가 쉬워지거든요.
잡음이 드문 구간을 골라내는 자리
발명의 자리는 그다음입니다. 소리 전체를 분석해 잡음이 가장 드물게 나는 구간을 골라내고, 그 구간의 이미지들을 학습된 모델에 넣어 판별하죠. 한 가지 형태가 아니라 네 가지를 함께 본다는 점이 청구항의 중심입니다.
본 누수탐지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인공지능을 쓴다고만 적으면 되나요?
무엇을 넣어 무엇을 얻는지가 드러나야 합니다. 이번 건도 소리를 어떤 이미지로 바꾸고 어느 구간을 골라 쓰는지를 단계별로 적었습니다. 도구 이름만 적으면 구체성이 없다고 봅니다.
Q2.학습 데이터를 공개해야 하나요?
데이터 자체를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종류의 데이터를 어떤 형태로 쓰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데이터는 영업비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3.방법과 장치 중 무엇으로 잡는 편이 나은가요?
장비를 파는 사업이면 장치로, 서비스로 제공하면 방법으로 잡습니다. 이번 건은 두 가지가 명칭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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