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시스템, 있는 시설에 얹어 색으로 알리는 안전표시 특허등록 사례
- #교통시스템도로 교통 안전 표시 시스템
- #특허등록10-29983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교통시스템, 가로등과 가드레일에서 걷은 통행 정보를 견주어 앞쪽 상황을 색으로 알려 주는 도로 교통 안전 표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교통시스템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도로 교통 안전 표시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53132 (2024.04.22)
- 등록번호(일자)
- 10-2998384 (2026.07.28)

2024.04.22
특허 출원
10-2024-0053132
2026.07.28
특허 등록
10-2998384
사례 소개
교통시스템은 운전자가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곧 안전입니다. 글자로 적으면 읽어야 하지만 색은 보는 순간 전달되죠.
있는 시설에 붙인 감지수단
이번 사례는 도로 교통 안전표시 시스템입니다. 감지수단이 도로에 일정한 간격으로 선 가로등이나 옆에 놓인 가드레일에 달려 차량 통행 정보를 걷습니다. 이미 서 있는 시설에 붙인다는 점이 요점인데요. 새 기둥을 세우지 않아도 도로 전 구간에 감지 지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룹으로 묶어 색으로 내보내는 자리
둘째는 중계망입니다. 가로등이나 가드레일을 몇 개씩 묶어 그룹으로 나누고, 그룹마다 통행량과 트래픽량을 데이터로 담죠. 셋째인 시각적표시장치가 그 값을 색으로 바꿔 구간마다 내보냅니다. 읽는 시간을 없애고 보는 순간 전해지도록 한 구성이고요. 청구항은 세 구성의 연동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교통시스템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공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발명도 개인이 낼 수 있나요?
설치 대상과 출원 자격은 관계가 없습니다. 이번 건도 개인 명의로 낸 건입니다. 다만 실제 설치에는 별도의 승인 절차가 따릅니다.
Q2.등록까지 두 해가 넘게 걸린 이유가 무엇인가요?
의견제출 통지를 받아 다투는 과정이 길어지면 그렇습니다. 청구항을 고치고 다시 판단을 받는 일이 반복됩니다. 권리 기간은 출원일부터 계산하므로 보호 기간이 줄지는 않습니다.
Q3.도로 데이터는 공공 데이터인데 문제가 되나요?
데이터를 쓰는 것과 그것을 처리하는 구조를 권리로 잡는 것은 다릅니다. 공개된 데이터를 쓰더라도 처리 흐름이 새로우면 됩니다. 데이터 이용 조건은 따로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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