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깔창디자인, 뒤꿈치에 구멍을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아치깔창디자인신발용 기능성 깔창
- #디자인등록30-129852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아치깔창디자인, 발바닥 아치를 받치고 뒤꿈치에 홀을 내어 깊은 아치를 만든 신발용 기능성 깔창이 도면 여덟 장으로 로카르노 02-04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아치깔창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신발용 기능성 깔창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잡화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04409 (2025.02.06)
- 등록번호(일자)
- 30-1298524 (2025.03.10)

2025.02.06
디자인 출원
30-2025-0004409
2025.03.10
디자인 등록
30-1298524
사례 소개
아치깔창디자인은 발바닥의 곡선을 받칩니다. 그 곡선이 곧 형태죠.
뒤꿈치를 뚫었다
이번 사례는 신발용 기능성 깔창인데요. 설명란에 신발 내부에 삽입되어 보행 시 발바닥 아치를 지지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여기에 뒤꿈치 홀을 내어 깊은 아치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죠. 뒤꿈치에 구멍이 나면 그 자리가 아래로 내려앉아 발이 더 깊이 담깁니다. 그러면 아치를 받치는 높이도 자연히 올라가고요. 그 구멍의 크기와 자리가 저면도와 평면도에 그대로 담깁니다.
위와 아래가 다르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깔창은 평면도와 저면도가 특히 중요합니다. 위쪽은 발이 닿는 면이라 아치가 솟은 자리와 뒤꿈치가 파인 정도가 담기고, 아래쪽은 신발 바닥에 닿는 면이라 뚫린 홀과 미끄럼을 막는 무늬가 담기니까요. 옆에서 보면 앞뒤로 두께가 달라지는 흐름이 드러나고요. 재질은 합성수지재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4입니다.
본 아치깔창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뚫린 구멍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크기와 자리가 인상을 가르죠. 기능만 따지면 특허 쪽에서 봅니다.
Q2.기능성이라고 물품명에 넣어도 되나요?
쓰이는 이름 그대로 적습니다. 그 말이 권리를 넓히지는 않죠. 형태로 판단합니다.
Q3.좌우를 다 찍어야 하나요?
대칭이면 한 짝으로 됩니다. 어느 쪽을 기준으로 삼았는지 설명란에 적죠. 대칭이 아니면 둘 다 담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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