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갑디자인, 왼쪽 한 짝을 기준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스키장갑디자인스키장갑
- #디자인등록30-129852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키장갑디자인, 방수와 방한을 위해 쓰는 스키장갑이 왼쪽 한 짝을 기준으로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에 담겨 로카르노 02-06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키장갑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스키장갑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6 (제2류, 의류 및 잡화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9830 (2024.12.04)
- 등록번호(일자)
- 30-1298528 (2025.03.10)

2024.12.04
디자인 출원
30-2024-0049830
2025.03.10
디자인 등록
30-1298528
사례 소개
스키장갑디자인은 손에 맞춰 굽는 물건입니다. 두 짝이 한 벌이죠.
왼쪽으로 찍었다
이번 사례는 스키장갑인데요. 설명란에 방수, 방한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좌, 우 대칭되는 한 쌍으로 이루어지며 도면대용 사진은 왼쪽 스키장갑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라고 적었죠. 왼쪽 기준으로 찍었다고 밝혀 두면 도면을 읽는 데 헷갈릴 일이 없죠. 두 짝이 거울처럼 마주 보는 형태라면 한 짝만 찍어도 나머지가 읽힙니다. 이 한 줄이 없으면 오른쪽 짝이 비어 있는 것으로 볼 여지가 생기고요. 재질은 직물과 합성섬유, 합성수지재입니다.
손등과 손바닥이 다르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장갑은 손등 쪽과 손바닥 쪽의 모습이 크게 다릅니다. 손등에는 패널이 나뉜 재단선과 조임 장치가 서고, 손바닥에는 미끄럼을 막는 자리가 붙으니까요. 손목을 감싸는 부분의 길이와 여미는 방식도 형태에 들고요. 여섯 방향을 다 채우면 빠진 각으로 다투는 일이 줄어듭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6입니다.
본 스키장갑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짝을 다 찍어야 하나요?
대칭이면 한 짝으로 됩니다. 어느 쪽인지 설명란에 적죠. 대칭이 아니면 둘 다 담습니다.
Q2.방수 기능도 지켜지나요?
원단과 코팅은 특허 쪽에서 봅니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은 디자인이 맡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Q3.사이즈가 여러 가지면요?
크기만 다른 것은 같게 봅니다. 비례가 달라지면 다르게 보기도 하죠. 형태가 기준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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