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화병디자인, 앞면에 거울을 붙여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화병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거울#투영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화병디자인거울이 부설된 화병
  • #디자인등록30-130075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병디자인, 전면부에 거울을 부설한 화병이 투명한 부분을 얇은 선으로 표현하고 도면 여덟 장으로 로카르노 11-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병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거울이 부설된 화병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06459 (2025.02.20)
등록번호(일자)
30-1300753 (2025.03.27)
대표 도면“거울이 부설된 화병”의 도면
“거울이 부설된 화병”의 도면

2025.02.20

디자인 출원

30-2025-0006459

2025.03.27

디자인 등록

30-1300753

사례 소개

화병디자인은 꽃을 담는 통입니다. 여기에 다른 물건이 붙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화병에 거울이 붙었다

이번 사례는 거울이 부설된 화병인데요. 물품명에 거울이 들어가 있습니다. 설명란에도 꽃을 꽂아 장식하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전면부에 거울이 부설된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두 가지 물건이 한 몸이 된 셈입니다. 이렇게 기능이 합쳐진 물건은 물품명부터 그것을 담아야 하고요. 거울이 앞면을 차지하니 정면도의 모습이 보통 화병과 크게 달라집니다.

비쳐 보이는 자리

설명란에 한 줄이 더 있습니다. 화병은 투명한 재질로서 내부에 투영된 부분은 얇은 선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말이죠. 유리 안쪽이 비쳐 보이니 그 부분을 가는 선으로 그렸다는 뜻입니다. 이런 표시가 없으면 그 선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헷갈리고, 권리에서 빼는 자리로 읽힐 수도 있고요. 도면은 여덟 장인데 전체 형태를 두 장 두고 여섯 방향을 이었습니다. 재질은 유리 및 합성수지재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본 화병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물건이 합쳐지면 물품명을 어떻게 적나요?

    합쳐진 그대로 적습니다. 이 건도 거울이 부설된 화병이죠. 그러면 심사에서 그 자리로 봅니다.

  • 비쳐 보이는 자리는 어떻게 그리나요?

    얇은 선으로 그립니다. 그렇게 그렸다고 설명란에 적죠. 적지 않으면 헷갈립니다.

  • 안에 꽂는 꽃도 형태에 드나요?

    꽂는 것은 사람마다 바뀝니다. 지키는 것은 화병이죠. 함께 파는 세트면 다르게 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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