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펫유모차용품, 자석 여섯 개로 물리는 쿠션의 디자인등록 사례

#펫유모차용품#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내장형 자석#가드부위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펫유모차용품반려동물용 유모차 가드쿠션
  • #디자인등록30-130079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펫유모차용품, 내장형 자석 여섯 개로 반려동물용 유모차의 가드부위에 붙이는 가드쿠션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30-06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펫유모차용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반려동물용 유모차 가드쿠션
물품분류
로카르노 30-06 (제30류, 동물 관리 및 사육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25074 (2024.06.26)
등록번호(일자)
30-1300799 (2025.03.27)
대표 도면“반려동물용 유모차 가드쿠션”의 도면
“반려동물용 유모차 가드쿠션”의 도면

2024.06.26

디자인 출원

30-2024-0025074

2025.03.27

디자인 등록

30-1300799

사례 소개

펫유모차용품은 본체에 붙는 부품입니다. 붙는 방식이 곧 특징이 되죠.

자석을 여섯 개 넣었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유모차 가드쿠션인데요. 설명란에 6개의 내장형 자석을 통해 반려동물용 유모차의 가드부위에 장착하여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고정력을 강화하고 분실 위험을 방지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고 밝혔죠. 자석이 안에 들어 있으니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그 자리마다 천이 눌리거나 두께가 달라져 형태에 흔적이 남습니다. 개수를 여섯으로 못 박아 둔 것도 눈에 띄고요. 재질은 섬유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붙은 모습을 한 장 더

참고도면 한 장에 유모차 가드에 장착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혼자 놓인 도면으로는 이 물건이 무엇에 어떻게 붙는지 읽히지 않으니까요. 쿠션만 보면 그냥 긴 천 조각이라 그 장이 있어야 쓰임이 드러납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이죠. 천으로 만든 물건은 선으로 그리면 결과 두께가 사라지니 사진 쪽이 낫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30-06입니다.

본 펫유모차용품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안에 든 자석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지 않으면 직접 들지 않습니다. 다만 눌린 자국은 형태로 남죠. 개수는 설명란에 적어 둡니다.

  • 붙는 유모차도 함께 내야 하나요?

    따로 파는 물건이면 뺍니다. 지키는 것은 이 쿠션이죠. 붙은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보입니다.

  • 붙이는 구조도 지키려면요?

    자석 배치와 고정 방식은 특허나 실용신안 쪽에서 봅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이 맡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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