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카드케이스디자인, 폰 뒤에 붙여 세우는 부품의 디자인등록 사례

#카드케이스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카드 삽입부#각도 조절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카드케이스디자인휴대폰용 카드케이스
  • #디자인등록30-130202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카드케이스디자인, 휴대폰 케이스 배면에 붙여 카드를 넣고 여러 각도로 거치할 수 있는 카드케이스가 참고도면 세 장을 더해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카드케이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휴대폰용 카드케이스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51814 (2024.12.17)
등록번호(일자)
30-1302024 (2025.04.07)
대표 도면“휴대폰용 카드케이스”의 도면
“휴대폰용 카드케이스”의 도면

2024.12.17

디자인 출원

30-2024-0051814

2025.04.07

디자인 등록

30-1302024

사례 소개

카드케이스디자인은 폰 뒤에 붙는 부품입니다. 두 가지 일을 함께 하죠.

넣고 세운다

이번 사례는 휴대폰용 카드케이스인데요. 설명란에 휴대폰 케이스 배면에 부착하여 구비된 카드 삽입부에 카드를 삽입하고, 휴대폰 거치를 위한 각도 조절이 되도록 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카드를 넣는 지갑이면서 폰을 세우는 받침이기도 한 셈이죠. 두 일을 하려면 접히는 자리가 있어야 하고, 그 자리가 옆에서 본 모습을 정합니다. 재질은 페브릭과 피혁, 금속, 합성수지재 넷입니다.

참고도면을 세 장 붙였다

참고도면이 셋입니다. 붙인 모습과 카드를 넣은 모습, 세운 모습을 각각 담은 것으로 읽히죠. 붙어야 쓰는 물건이라 혼자 놓인 도면으로는 무엇에 어떻게 쓰이는지 읽히지 않으니까요. 각도를 여러 가지로 조절한다는 것도 정지한 도면 하나로는 드러나지 않고요. 도면은 여덟 장인데 전체 형태를 두 장 두고 여섯 방향을 이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카드케이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붙는 물건도 함께 도면에 넣나요?

    기본 도면에는 부품만 담습니다. 붙인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죠. 그러면 쓰임이 드러납니다.

  • 각도가 바뀌면 형태가 여럿인가요?

    기본이 되는 상태로 도면을 잡습니다. 바뀐 모습은 참고로 두고요. 윤곽이 같으면 같은 것으로 봅니다.

  • 붙이는 방식도 지키려면요?

    접착이나 자석 구조는 특허나 실용신안 쪽에서 봅니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은 디자인이 맡고요. 둘 다 지키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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