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조리도구디자인, 바닥에 닿지 않게 놓이는 국자의 디자인등록 사례

#조리도구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무게중심#공중부양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조리도구디자인국자
  • #디자인등록30-130251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리도구디자인, 앞부분을 여러 용도로 쓰고 무게중심을 손잡이에 두어 본체가 바닥에 닿지 않게 한 국자가 로카르노 07-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리도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국자
물품분류
로카르노 07-02 (제7류, 가정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08767 (2024.03.05)
등록번호(일자)
30-1302513 (2025.04.10)
대표 도면“국자”의 도면
“국자”의 도면

2024.03.05

디자인 출원

30-2024-0008767

2025.04.10

디자인 등록

30-1302513

사례 소개

조리도구디자인은 놓아둘 때가 문제입니다. 국물 묻은 자리가 상에 닿으니까요.

앞부분을 여러 갈래로

이번 사례는 국자인데요. 설명란에 본체 앞부분을 밥주걱과 뒤집개, 국자, 볶음스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적었습니다. 하나의 도구로 여러 일을 하게 만든 셈이죠. 그러려면 앞부분의 윤곽이 퍼내기와 뒤집기를 다 감당해야 하니, 그 모양이 이 물건의 얼굴이 됩니다. 물품명은 국자이지만 쓰임을 넓게 열어 둔 것이고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손잡이가 받쳐 준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손잡이부 하단에 일정 부분 공간을 두어 국자를 쉽게 잡을 수 있도록 하고, 무게중심을 손잡이부에 두어 본체부가 바닥으로부터 공중부양 되어 이물질이 묻지 않게 했다고 적었죠. 상에 놓으면 손잡이가 받치고 앞부분이 떠 있는 구조입니다. 그 균형을 이루는 곡선이 옆에서 본 모습에 그대로 드러나고요. 참고도면 한 장에 놓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7-02입니다.

본 조리도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쓰임을 넓게 적어도 되나요?

    물품명은 하나로 정합니다. 쓰임은 설명란에서 넓히죠. 실제로 그렇게 쓰면 적어 둡니다.

  • 균형을 잡는 구조도 지키려면요?

    무게 배분과 재료는 특허 쪽에서 봅니다. 겉으로 드러난 곡선은 디자인이 맡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 놓인 모습도 도면에 넣나요?

    기본 도면은 물건만 담습니다. 놓인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죠. 그러면 그 구조가 읽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