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도구디자인, 바닥에 닿지 않게 놓이는 국자의 디자인등록 사례
- #조리도구디자인국자
- #디자인등록30-130251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리도구디자인, 앞부분을 여러 용도로 쓰고 무게중심을 손잡이에 두어 본체가 바닥에 닿지 않게 한 국자가 로카르노 07-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리도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국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2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8767 (2024.03.05)
- 등록번호(일자)
- 30-1302513 (2025.04.10)

2024.03.05
디자인 출원
30-2024-0008767
2025.04.10
디자인 등록
30-1302513
사례 소개
조리도구디자인은 놓아둘 때가 문제입니다. 국물 묻은 자리가 상에 닿으니까요.
앞부분을 여러 갈래로
이번 사례는 국자인데요. 설명란에 본체 앞부분을 밥주걱과 뒤집개, 국자, 볶음스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적었습니다. 하나의 도구로 여러 일을 하게 만든 셈이죠. 그러려면 앞부분의 윤곽이 퍼내기와 뒤집기를 다 감당해야 하니, 그 모양이 이 물건의 얼굴이 됩니다. 물품명은 국자이지만 쓰임을 넓게 열어 둔 것이고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손잡이가 받쳐 준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손잡이부 하단에 일정 부분 공간을 두어 국자를 쉽게 잡을 수 있도록 하고, 무게중심을 손잡이부에 두어 본체부가 바닥으로부터 공중부양 되어 이물질이 묻지 않게 했다고 적었죠. 상에 놓으면 손잡이가 받치고 앞부분이 떠 있는 구조입니다. 그 균형을 이루는 곡선이 옆에서 본 모습에 그대로 드러나고요. 참고도면 한 장에 놓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7-02입니다.
본 조리도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쓰임을 넓게 적어도 되나요?
물품명은 하나로 정합니다. 쓰임은 설명란에서 넓히죠. 실제로 그렇게 쓰면 적어 둡니다.
Q2.균형을 잡는 구조도 지키려면요?
무게 배분과 재료는 특허 쪽에서 봅니다. 겉으로 드러난 곡선은 디자인이 맡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Q3.놓인 모습도 도면에 넣나요?
기본 도면은 물건만 담습니다. 놓인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죠. 그러면 그 구조가 읽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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