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단열자재, 아래쪽 들뜸을 무게축으로 잡은 방풍커버 특허등록 사례

#단열자재#특허등록#특허출원#방풍커버#엠보싱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단열자재엠보싱 패턴 기반 방풍 커버
  • #특허등록10-29943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단열자재, 아래에 무게축을 넣어 말려 올라가지 않게 만든 엠보싱 패턴 기반 방풍 커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단열자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엠보싱 패턴 기반 방풍 커버
출원번호(일자)
10-2025-0203558 (2025.12.18)
등록번호(일자)
10-2994398 (2026.07.20)
대표 도면“엠보싱 패턴 기반 방풍 커버”의 도면
“엠보싱 패턴 기반 방풍 커버”의 도면

2025.12.18

특허 출원

10-2025-0203558

2026.07.20

특허 등록

10-2994398

사례 소개

단열자재에서 천으로 막는 방식은 늘 아래쪽에서 실패합니다. 위는 고정되지만 아래는 뜨고 말려 올라가 그 틈으로 바람이 들어오죠.

엠보싱으로 두께를 만든 시트

이번 사례는 엠보싱 패턴 기반 방풍커버입니다. 출입문이나 베란다 출입구의 틀에 다는 물건인데요. 좌우로 갈라진 한 쌍의 방풍 시트는 표면을 엠보싱으로 처리하고 안쪽에 공기층이나 충전재가 들어가는 공간을 여럿 만든 단열 원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표면을 울퉁불퉁하게 만든 이유는 두께에 있죠. 같은 원단이라도 굴곡을 주면 안쪽에 공기가 머무는 자리가 생기거든요.

늘어진 상태를 지키는 무게축

발명의 자리는 시트 아래쪽 가장자리를 따라 끼워 넣는 무게축입니다. 시트가 중력 방향으로 늘어진 상태를 지키게 하죠. 바람이 밀어도 아래가 들리지 않으니 틈이 생길 자리가 줄고요. 청구항은 이 세 부분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단열자재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시장에 비슷한 제품이 이미 있는데 괜찮은가요?

    이미 있는 제품과 어디가 다른지를 청구항에 적으면 됩니다. 이번 건도 아래쪽 무게축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조사에서 나온 자료를 피해 가는 방향을 먼저 잡습니다.

  • 계절 상품인데 실익이 있나요?

    쓰는 기간이 짧아도 그 시기에 판매가 몰립니다. 성수기에 모방품이 함께 나오므로 그 전에 등록이 끝나 있어야 대응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시기가 정해진 상품일수록 준비가 중요합니다.

  • 원단만 바꾼 제품이 나오면 막을 수 있나요?

    청구항에 적힌 구성으로 판단합니다. 원단 이름을 특정해 적었다면 다른 원단은 벗어날 여지가 생깁니다. 그래서 구조로 적고 소재는 아래 항에 두는 방식을 씁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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