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렛트디자인, 뒤집어 쓰는 모습까지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파렛트디자인운송용 파렛트
- #디자인등록30-130428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렛트디자인, 유로폼과 가설자재를 안전하게 들어 올리는 겸용 받침 파렛트가 뒤집어 쓰는 모습까지 참고도면에 담아 로카르노 09-08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파렛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운송용 파렛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8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10534 (2025.03.24)
- 등록번호(일자)
- 30-1304282 (2025.04.25)

2025.03.24
디자인 출원
30-2025-0010534
2025.04.25
디자인 등록
30-1304282
사례 소개
파렛트디자인은 짐을 받치는 판입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들어 올리는 일까지 봐야 하죠.
벨트가 저절로 받친다
이번 사례는 운송용 파렛트인데요. 설명란에 유로폼 및 가설자재의 안전양중이 가능한 겸용 받침 파렛트라고 적었습니다. 별도로 구비되는 슬링벨트를 이용해 양중고리 체결 후 인양 시 자동으로 슬링벨트가 받쳐 주도록 구성된 것이라고 밝혔죠. 크레인으로 들어 올릴 때 벨트가 아래를 감싸며 받치는 구조입니다. 그 고리가 난 자리와 개수가 겉모습에 그대로 드러나고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뒤집으면 다른 자재를
참고도면이 둘입니다. 하나는 유로폼을 거치한 모습이고, 다른 하나가 눈에 띄는데요. 본원 디자인의 하부를 상부로 뒤집어 각파이프와 파이프서포트 등을 거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위아래를 뒤집으면 다른 자재를 받치는 판이 되는 셈이죠. 한 물건이 두 모습으로 쓰이니 그 사정을 참고도면에 담은 것이고요.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8입니다.
본 파렛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뒤집어 쓰는 모습도 담아야 하나요?
두 모습으로 쓰면 담습니다. 참고도면으로 붙이죠. 그러면 쓰임의 폭이 드러납니다.
Q2.함께 쓰는 벨트도 내야 하나요?
따로 사는 물건이면 뺍니다. 지키는 것은 파렛트죠. 고리가 난 자리는 형태에 듭니다.
Q3.들어 올리는 구조도 지키려면요?
체결 방식과 하중 구조는 특허 쪽에서 봅니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은 디자인이 맡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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