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판테이블, 비쳐 보이는 자리를 얇은 선으로 그린 디자인등록 사례
- #유리상판테이블테이블
- #디자인등록30-130443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리상판테이블, 바이올린을 모티브로 형상화하고 유리 상판 아래가 비쳐 보이는 테이블이 도면 여덟 장으로 로카르노 06-03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리상판테이블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테이블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3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3633 (2024.04.05)
- 등록번호(일자)
- 30-1304433 (2025.04.28)

2024.04.05
디자인 출원
30-2024-0013633
2025.04.28
디자인 등록
30-1304433
사례 소개
유리상판테이블은 위가 비칩니다. 아래에 놓인 것이 함께 보이죠.
악기를 본떴다
이번 사례는 테이블인데요. 설명란에 바이올린을 모티브로 하여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상판과 본체, 연결되는 다리로 구성된다고 밝혔죠. 악기의 잘록한 허리와 둥근 몸통을 테이블의 윤곽으로 옮긴 것으로 읽힙니다. 실물을 본뜨는 것만으로는 자기 모습이 되지 않지만, 가구의 비례에 맞춰 다시 잡은 자리에서 이 물건만의 윤곽이 나오고요. 재질은 목재 및 유리입니다.
얇은 선으로 그렸다
설명란에 한 줄이 더 있습니다. 상판은 유리 재질로서 투영되는 내부는 얇은 선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말이죠. 유리 아래에 있는 본체와 다리가 비쳐 보이니 그 부분을 가는 선으로 그렸다는 뜻입니다. 이런 표시가 없으면 그 선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헷갈리고, 권리에서 빼는 자리로 읽힐 수도 있고요. 투명한 소재를 쓴 물건은 도면에서 이 한 줄이 필요합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3입니다.
본 유리상판테이블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비쳐 보이는 자리는 어떻게 그리나요?
얇은 선으로 그립니다. 그렇게 그렸다고 설명란에 적죠. 적지 않으면 헷갈립니다.
Q2.악기 모양을 빌려도 되나요?
그대로 옮기면 어렵습니다. 가구의 비례로 다시 잡으면 낫죠. 그 차이에서 자기 모습이 나옵니다.
Q3.상판만 바꿔 팔면요?
전체 인상이 같으면 걸립니다. 재질이 달라져도 형태가 기준이죠. 크게 달라지면 별개로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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