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원단무늬디자인, 표면도 한 장으로 무늬를 지킨 디자인등록 사례

#원단무늬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전폭#이면도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원단무늬디자인직물지
  • #디자인등록30-130539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원단무늬디자인, 의류와 가방, 담요와 인테리어 소품의 원단으로 쓰는 직물지가 무늬를 상하좌우 전폭으로 밝히고 로카르노 05-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원단무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직물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 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출원번호(일자)
30-2025-0011583 (2025.03.31)
등록번호(일자)
30-1305396 (2025.05.08)
대표 도면“직물지”의 도면
“직물지”의 도면

2025.03.31

디자인 출원

30-2025-0011583

2025.05.08

디자인 등록

30-1305396

사례 소개

원단무늬디자인은 재단해 쓰는 물건입니다. 무늬가 끊기지 않는다는 것을 밝혀야 하죠.

사방으로 이어진다

이번 사례는 직물지인데요. 설명란에 본원 디자인의 모양은 상, 하, 좌, 우 전폭이라고 적었습니다. 도면에 그려진 무늬가 그 한 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방으로 이어져 반복된다는 뜻이죠. 원단은 필요한 만큼 잘라 쓰니 무늬가 어디서 시작하고 끝나는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 한 줄이 없으면 도면에 담긴 그 크기의 조각만 권리로 볼 여지가 생기고요. 전폭이라고 밝혀 두면 이어지는 무늬 자체가 지켜집니다.

앞면 한 장으로 끝났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뿐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죠. 뒷면에는 무늬가 없다는 뜻입니다. 원단은 앞뒤가 다른 경우가 많아 그 사정을 적어 두어야 도면이 빠진 것으로 보지 않고요. 쓰임은 의류와 가방, 스카프, 담요,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의 원단으로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5-05입니다.

본 원단무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폭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무늬가 사방으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적지 않으면 그 조각만 권리로 볼 수 있죠. 원단은 대개 적어 둡니다.

  • 앞뒤가 다르면 어떻게 적나요?

    뒷면에 무늬가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습니다. 다르면 이면도를 넣죠. 실제 모습에 맞춥니다.

  • 무늬를 옷에 써서 팔면요?

    원단으로 지켜 두면 그 무늬가 실린 것에 미칩니다. 옷의 형태는 따로 보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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