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보호대디자인, 발을 넣고 감는 두 단계를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발목보호대디자인발목보호대
- #디자인등록30-130582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목보호대디자인, 발을 상부 개구부에 넣은 뒤 길게 뻗은 띠를 감아 벨크로로 고정하는 발목보호대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2-04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목보호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발목보호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잡화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12702 (2025.04.08)
- 등록번호(일자)
- 30-1305827 (2025.05.12)

2025.04.08
디자인 출원
30-2025-0012702
2025.05.12
디자인 등록
30-1305827
사례 소개
발목보호대디자인은 발에 감기는 물건입니다. 감기는 순서가 형태를 정하죠.
넣고 나서 감는다
이번 사례는 발목보호대인데요. 설명란에 발을 상부의 개구부에 삽입한 후 하방으로 길게 연장된 띠 형태의 본체를 발목 주위에 감아 벨크로로 고정한다고 적었습니다. 두 단계로 나뉜 구조죠. 위쪽은 양말처럼 발이 들어가는 구멍이고, 아래로 긴 띠가 뻗어 나온 형태입니다. 펼쳐 두면 구멍 하나에 꼬리가 달린 모습이 되고요. 그 띠의 길이와 폭, 구멍의 크기가 그대로 겉모습이 됩니다.
감은 모습을 한 장 더
참고도면 한 장에 착용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펼친 도면만 보면 이 물건이 어느 자리에 어떻게 감기는지 읽히지 않으니까요. 발목처럼 굽는 자리에 쓰는 물건은 감았을 때의 모습이 곧 쓰임입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이죠. 벨크로가 붙은 자리는 결이 달라 사진에서 곧바로 보이고요. 재질은 합성섬유 및 합성수지재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4입니다.
본 발목보호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펼친 모습으로 내야 하나요?
펼친 상태를 기본 도면으로 삼습니다. 감은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죠. 그래야 쓰임이 드러납니다.
Q2.벨크로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붙은 자리와 크기가 담기죠. 흔한 부품이면 크게 다투지 않습니다.
Q3.좌우가 다르면 둘 다 내나요?
대칭이면 한 짝으로 됩니다. 어느 쪽인지 설명란에 적죠. 좌우 공용이면 그렇게 적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