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쳐디자인, 속지를 갈아 끼우는 구조로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 #스크래쳐디자인고양이 스크래쳐
- #디자인등록30-130654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크래쳐디자인, 결착봉으로 속지를 갈아 끼울 수 있는 고양이 스크래쳐가 도면 여덟 장으로 로카르노 30-06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크래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고양이 스크래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30-06 (제30류, 동물 관리 및 사육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4979 (2024.06.25)
- 등록번호(일자)
- 30-1306547 (2025.05.16)

2024.06.25
디자인 출원
30-2024-0024979
2025.05.16
디자인 등록
30-1306547
사례 소개
스크래쳐디자인은 긁혀 닳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갈아 끼우는 자리가 생기죠.
접착제를 쓰지 않았다
이번 사례는 고양이 스크래쳐인데요. 설명란에 결착봉 결합 방식을 채택하여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속지 교체가 가능한 특징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보통 스크래쳐는 종이를 겹쳐 붙여 만들어 다 닳으면 통째로 버려야 하죠. 이 건은 봉으로 묶어 두어 안쪽 종이만 갈아 끼울 수 있습니다. 그 봉이 지나는 자리와 양끝의 마감이 겉모습에 그대로 드러나고요. 쓰임은 고양이의 습성에 따라 발톱을 다듬거나 긁는 데 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 재질이 섞였다
재질은 종이와 목재, 합성수지재입니다. 속지가 종이, 틀이 목재, 봉이나 마감이 합성수지로 나뉘는 것으로 읽히죠. 셋을 다 적으면 그 조합으로 만든 물건에 힘이 실립니다. 도면은 여덟 장인데 전체 형태를 두 장 두고 여섯 방향을 이었고요. 평면도에는 긁는 면의 결이, 저면도에는 바닥에 닿는 자리가 담깁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30-06입니다.
본 스크래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갈아 끼우는 구조도 지키려면요?
결합 방식은 특허나 실용신안 쪽에서 봅니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은 디자인이 맡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Q2.속지도 따로 낼 수 있나요?
따로 파는 물품이면 냅니다. 형태가 특징이면 그렇게 하죠. 함께 파는 완제품이면 한 건으로 담습니다.
Q3.봉이 보이는 자리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지나는 자리와 마감이 담기죠. 도면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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