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디자인, 위에서 본 면이 얼굴이 된 디자인등록 사례
- #접시디자인접시
- #디자인등록30-130679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접시디자인, 음식물을 담는 데 쓰는 도자기재 접시가 도면 여덟 장으로 로카르노 07-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접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접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1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9045 (2024.09.30)
- 등록번호(일자)
- 30-1306794 (2025.05.19)

2024.09.30
디자인 출원
30-2024-0039045
2025.05.19
디자인 등록
30-1306794
사례 소개
접시디자인은 납작한 물건입니다. 위에서 본 면이 거의 전부죠.
설명은 두 줄
이번 사례는 접시인데요. 설명란이 짧습니다. 재질은 도자기재이고 음식물 등을 담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두 줄 적었죠. 접시는 쓰임이 뻔하고 형태는 도면이 다 보여 주니 길게 쓸 것이 없습니다. 다만 도자기라고 밝혀 둔 것에는 뜻이 있고요. 같은 윤곽이어도 도자기는 굽는 과정에서 살이 두꺼워지고 굽이 생깁니다. 그 결이 도면에 보이는 이유가 재질 한 줄에서 나오는 셈이죠.
평면도와 저면도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접시는 평면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위에서 본 테두리의 굴곡과 안쪽 면이 파인 모양이 그 한 장에 다 담기니까요. 옆에서 보면 벽이 서는 각도와 두께가 드러나고요. 저면도에는 굽의 지름과 높이가 담깁니다. 그 굽이 접시를 상에 놓았을 때의 높이를 정하고 손으로 들 때의 느낌도 정하죠. 위에서만 보면 다 비슷해 보이는 물건이라 옆과 아래를 채워 두면 다툴 자리가 줄어듭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7-01입니다.
본 접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명을 짧게 적어도 되나요?
물품명과 도면으로 읽히면 됩니다. 특징이 있으면 적어 두죠. 없는 것을 억지로 적지는 않습니다.
Q2.무늬가 들어가면요?
무늬도 형태의 하나로 봅니다. 도면에 담긴 대로죠. 무늬만 지키려면 따로 냅니다.
Q3.크기가 여러 가지면요?
크기만 다른 것은 같게 봅니다. 비례가 달라지면 다르게 보기도 하죠. 형태가 기준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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