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향꽂이디자인, 향을 꽂아 태우는 받침으로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향꽂이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발향#금속 및 목재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향꽂이디자인향꽂이대
  • #디자인등록30-130969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향꽂이디자인, 향을 꽂아 발향하는 데 쓰는 향꽂이대가 도면 여덟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로카르노 11-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향꽂이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향꽂이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18013 (2025.05.15)
등록번호(일자)
30-1309692 (2025.06.12)
대표 도면“향꽂이대”의 도면
“향꽂이대”의 도면

2025.05.15

디자인 출원

30-2025-0018013

2025.06.12

디자인 등록

30-1309692

사례 소개

향꽂이디자인은 향이 타는 동안 그 자리에 놓입니다. 받침 자체가 장식이 되죠.

나무와 금속을 함께

이번 사례는 향꽂이대인데요. 재질을 금속 및 목재로 적었습니다. 향을 꽂는 자리는 열을 받으니 금속이고, 받침은 목재인 것으로 읽히죠. 두 소재가 만나는 자리에서 색과 결이 갈리니 그 경계도 겉모습의 일부가 됩니다. 쓰임은 향을 꽂아 발향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한 줄 적었고요. 참고도면 한 장에 향을 꽂은 모습을 담아 그 쓰임을 보였습니다. 받침만 놓인 도면으로는 어느 자리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읽히지 않으니까요.

여덟 장에 담은 받침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이죠. 향꽂이는 낮고 길쭉한 물건이라 평면도가 특히 중요합니다. 위에서 보면 꽂는 구멍의 자리와 재가 떨어지는 홈의 흐름이 다 보이니까요. 옆에서 보면 받침의 두께와 바닥에서 떠 있는 정도가 드러나고요. 저면도에는 미끄럼을 막는 자리나 마감이 담깁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본 향꽂이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소재가 섞이면 어떻게 적나요?

    둘 다 적습니다. 그 조합으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리죠. 경계도 겉모습의 일부입니다.

  • 향은 함께 내야 하나요?

    따로 파는 물건이면 뺍니다. 지키는 것은 받침이죠. 함께 파는 세트면 다르게 봅니다.

  • 구멍 자리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평면도에 그 자리가 담기죠. 개수와 배열이 다르면 인상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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