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고장식품디자인, 재질 한 줄만 적고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 #석고장식품디자인장식용 장식품
- #디자인등록30-13098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석고장식품디자인, 석고로 만든 장식용 장식품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11-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석고장식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장식용 장식품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19211 (2025.05.22)
- 등록번호(일자)
- 30-1309880 (2025.06.13)

2025.05.22
디자인 출원
30-2025-0019211
2025.06.13
디자인 등록
30-1309880
사례 소개
석고장식품디자인은 굳혀 만드는 물건입니다. 틀에 붓는 순간 형태가 정해지죠.
재질만 적었다
이번 사례는 장식용 장식품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이 석고라는 줄만 있습니다. 쓰임도 특징도 적지 않았죠. 장식품은 그저 두고 보는 물건이라 쓰임을 길게 설명할 것이 없고, 형태는 도면이 다 보여 주니까요. 다만 석고라고 밝혀 둔 것에는 뜻이 있습니다. 같은 윤곽이어도 석고는 표면이 무광이고 살이 두꺼우며 모서리가 부드럽게 굳습니다. 그 결이 도면에 보이는 이유가 재질 한 줄에서 나오고요.
사진으로 담은 무광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석고는 빛을 반사하지 않고 고르게 먹는 소재라 사진에서 면의 굴곡이 그림자로 드러납니다. 선으로 그리면 그 미묘한 곡면이 사라지고요. 저면까지 넣으면 바닥의 마감과 놓이는 면의 크기가 담깁니다. 배경을 단색으로 두고 그림자가 형태로 읽히지 않게 찍으면 되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본 석고장식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명을 재질만 적어도 되나요?
물품명과 도면으로 읽히면 됩니다. 특징이 있으면 적어 두죠. 없는 것을 억지로 적지는 않습니다.
Q2.재질을 밝히면 좁아지나요?
그 소재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표면의 결을 읽는 근거가 되죠. 실제로 만드는 것에 맞춥니다.
Q3.색을 입혀 팔면요?
형상과 모양만 요점으로 두면 색은 덜 봅니다. 색까지 담으면 그 색에 묶이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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