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포장지디자인, 앞면 한 장으로 끝낸 디자인등록 사례
- #과자포장지디자인포장지
- #디자인등록30-131005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과자포장지디자인, 김부각 등의 과자류를 담는 포장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09-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과자포장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0181 (2025.05.28)
- 등록번호(일자)
- 30-1310053 (2025.06.16)

2025.05.28
디자인 출원
30-2025-0020181
2025.06.16
디자인 등록
30-1310053
사례 소개
과자포장지디자인은 진열대에서 먼저 눈에 닿는 면입니다. 그 면을 지키는 자리죠.
담는 것을 밝혔다
이번 사례는 포장지인데요. 설명란에 김부각 등의 과자류를 포장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담는 것을 밝혀 두면 봉투의 크기와 비례가 왜 그렇게 됐는지 읽히죠. 부각처럼 부서지기 쉬운 것은 봉투가 넉넉하고 바람이 들어가 있으니까요. 재질은 비닐재와 필름재, 합성수지재입니다. 셋 다 얇고 잘 휘는 소재라 접힌 상태가 아니라 펼친 면을 도면으로 삼게 되고요.
뒷면은 비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뿐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죠. 앞면에만 인쇄가 들어가고 뒷면은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앞뒤가 같아 생략하는 것과는 사정이 다르니 그대로 적어 두는 편이 낫고요. 이런 표시가 없으면 심사에서 도면이 빠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늬와 글자의 배치가 이 물건의 얼굴이라 그 한 장에 다 담기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5입니다.
본 과자포장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뒷면이 비어 있어도 되나요?
모양이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습니다. 앞뒤가 같아 생략하는 것과 표현이 다르죠. 사정에 맞게 적습니다.
Q2.인쇄된 글자도 형태에 드나요?
도면에 담긴 대로 봅니다. 글자 자체를 지키려면 상표로 냅니다. 둘을 나란히 두는 곳이 많습니다.
Q3.봉투 형태 자체를 지키려면요?
접은 상태를 도면으로 삼습니다. 밀봉 구조는 특허 쪽에서 보고요.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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