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슬리퍼디자인, 피혁 한 가지로 짠 디자인등록 사례
- #가죽슬리퍼디자인슬리퍼
- #디자인등록30-131110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죽슬리퍼디자인, 피혁과 합성수지재로 만든 슬리퍼가 왼쪽 한 짝을 기준으로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에 담겨 로카르노 02-04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죽슬리퍼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슬리퍼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잡화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0760 (2025.06.02)
- 등록번호(일자)
- 30-1311105 (2025.06.24)

2025.06.02
디자인 출원
30-2025-0020760
2025.06.24
디자인 등록
30-1311105
사례 소개
가죽슬리퍼디자인은 소재가 결을 정합니다. 그 결이 도면에 담겨야 하죠.
가죽과 밑창
이번 사례는 슬리퍼인데요. 재질을 피혁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발등을 덮는 띠가 가죽이고 밑창이 합성수지인 것으로 읽히죠. 같은 형태여도 가죽으로 만들면 띠가 두껍고 각이 서고, 천으로 만들면 부드럽게 눕습니다. 재질을 밝혀 두면 도면에 보이는 그 두께와 광택이 무엇에서 나온 것인지 읽히고요. 설명란은 좌, 우 대칭되는 한 쌍으로 이루어지며 도면대용 사진은 왼쪽 슬리퍼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라는 줄을 두었습니다.
사진으로 담은 결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가죽은 선으로 그리면 결과 광택이 사라집니다. 슬리퍼는 띠가 곧 얼굴이라 그 면의 결이 중요하고요. 평면도에는 발이 놓이는 면의 굴곡이, 저면도에는 밑창의 홈 무늬가 담깁니다. 옆에서 본 두께와 앞뒤로 솟은 정도까지 채우면 빠진 각으로 다투는 일이 줄어들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4입니다.
본 가죽슬리퍼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질을 밝히면 좁아지나요?
그 소재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두께와 광택의 근거가 되죠. 실제로 만드는 것에 맞춥니다.
Q2.두 짝을 다 찍어야 하나요?
대칭이면 한 짝으로 됩니다. 어느 쪽인지 설명란에 적죠. 대칭이 아니면 둘 다 담습니다.
Q3.가죽은 사진으로 내는 편이 낫나요?
결과 광택이 그대로 담깁니다.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죠. 배경만 깔끔하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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