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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치료, 사람마다 맞는 소리를 찾아내는 청각자극 특허등록 사례

#디지털치료#특허등록#특허출원#청각자극#부교감신경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디지털치료개인별 맞춤형 주파수 검색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6513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디지털치료, 여러 주파수를 들려주고 몸의 반응을 재어 그 사람에게 맞는 소리를 찾아 주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디지털치료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개인별 맞춤형 주파수 검색 장치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1-0127240 (2021.09.27)
등록번호(일자)
10-2651342 (2024.03.21)
대표 도면“개인별 맞춤형 주파수 검색 장치 및 그 방법”의 도면
“개인별 맞춤형 주파수 검색 장치 및 그 방법”의 도면

2021.09.27

특허 출원

10-2021-0127240

2024.03.21

특허 등록

10-2651342

사례 소개

디지털치료는 같은 자극이 사람마다 다르게 작용한다는 데서 출발합니다. 좋다고 알려진 소리가 누구에게나 맞지는 않죠.

소리를 내보내고 반응을 재는 구성

이번 사례는 개인별 맞춤형 주파수 검색 장치입니다. 음성 출력부가 특정 주파수 대역으로 이뤄진 청각자극 신호를 차례로 내보내는데요. 신호는 주파수 단위뿐 아니라 음악 코드와 자연의 소리를 조합해 만들 수도 있습니다. 센서부는 그 소리를 듣는 동안 사용자의 반응정보를 재고요.

반응을 견주어 고르는 자리

발명의 자리는 제어부입니다. 신호마다 다르게 나온 반응을 견주어, 혈당이 안정되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는 신호가 어느 것인지 확인하죠. 좋다고 알려진 값을 미리 정해 두는 대신 사람마다 다시 찾게 한 셈입니다. 청구항도 특정 주파수 수치가 아니라 이 탐색 흐름을 붙잡았고요.

본 디지털치료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몸에 작용한다고 적으면 의료기기가 되나요?

    표시하고 광고하는 내용에 따라 분류가 갈립니다. 특허 명세서에 효과를 적는 것과 제품에 효능을 표시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판매 전에 분류를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 등록까지 두 해 반이 걸렸는데 그동안 사업을 해도 되나요?

    출원 뒤에는 서비스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록 전에는 남을 막을 수 없습니다. 출원 사실을 표시해 두면 경고의 근거로는 쓸 수 있습니다.

  • 알고리즘 없이 센서만 쓰는 구성도 되나요?

    무엇을 재어 어떻게 판단하는지가 적혀 있으면 됩니다. 복잡한 모델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건도 반응을 견주어 고르는 절차가 중심에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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