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도어장식디자인, 문에 거는 물건으로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도어장식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출입문#네 재질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도어장식디자인실내용 장식품
  • #디자인등록30-131213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어장식디자인, 가정과 사무실, 매장 출입문에 걸어 장식하는 실내용 장식품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11-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어장식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실내용 장식품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09306 (2025.03.14)
등록번호(일자)
30-1312130 (2025.07.02)
대표 도면“실내용 장식품”의 도면
“실내용 장식품”의 도면

2025.03.14

디자인 출원

30-2025-0009306

2025.07.02

디자인 등록

30-1312130

사례 소개

도어장식디자인은 걸어 두는 물건입니다. 걸리는 자리가 형태를 정하죠.

거는 곳을 밝혔다

이번 사례는 실내용 장식품인데요. 설명란에 가정 또는 사무실, 매장 등의 출입문에 걸어 장식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두는 것이 아니라 거는 물건이라는 뜻이죠. 문에 걸리려면 위쪽에 고리나 끈이 있어야 하고, 문이 여닫힐 때 흔들리므로 무게도 가벼워야 합니다. 그 조건이 이 물건의 윤곽과 두께를 정하고요. 걸리는 곳을 세 가지로 넓게 적어 둔 것은 어느 자리에 놓고 팔든 그 안에 들게 하려는 것입니다.

네 재질이 섞였다

재질은 금속과 직물, 목재, 합성수지재 넷입니다. 걸이가 금속, 몸통이 목재, 리본이나 술이 직물로 나뉘는 것으로 읽히죠. 넷을 다 적으면 그 조합으로 만든 물건에 힘이 실립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여러 소재가 섞인 물건은 선으로 그리면 어디까지가 나무이고 어디부터 천인지 흐려지는데, 사진으로 두면 그 경계가 그대로 담기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본 도어장식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거는 곳을 여럿 적어도 되나요?

    실제로 그렇게 쓰면 적습니다. 하나로 좁히면 그 자리에 묶이죠. 파는 모습에 맞춥니다.

  • 고리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흔한 부품이면 크게 다투지 않죠. 자리가 특징이면 설명란에 적습니다.

  • 재질을 넷이나 적으면 어떤가요?

    그 조합으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하나로 좁히면 그 소재에 묶이죠. 실제 구성에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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