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식품포장지디자인, 뚫린 자리를 따로 밝힌 디자인등록 사례

#식품포장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뚫린 형상#표면도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식품포장지디자인식품용 포장지
  • #디자인등록30-131297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품포장지디자인, 꽈배기 같은 식품을 담는 포장지가 상단 중앙의 뚫린 자리를 밝히고 표면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09-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품포장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식품용 포장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5-0018012 (2025.05.15)
등록번호(일자)
30-1312978 (2025.07.08)
대표 도면“식품용 포장지”의 도면
“식품용 포장지”의 도면

2025.05.15

디자인 출원

30-2025-0018012

2025.07.08

디자인 등록

30-1312978

사례 소개

식품포장지디자인은 평면물입니다. 그런데 구멍이 나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흰 자리와 뚫린 자리

이번 사례는 식품용 포장지인데요. 설명란의 마지막 줄이 눈에 띕니다. 상단 중앙에 위치한 착색되지 않은 둥근 사각형 모양은 뚫린 형상이며, 그 외의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죠. 도면에서 색이 칠해지지 않은 자리가 두 가지 뜻으로 나뉜다는 말입니다. 하나는 실제로 구멍이 난 자리, 나머지는 흰 바탕이죠. 이 구분이 없으면 그 둥근 사각형을 흰 무늬로 볼 수 있습니다. 뚫린 자리는 손잡이나 걸이로 쓰는 곳으로 읽히고요.

앞면 한 장으로 끝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뿐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죠. 뒷면에 인쇄가 없다는 뜻입니다. 포장지는 펼치면 평면이라 앞면 한 장이면 형태가 다 담기고요. 쓰임은 꽈배기와 같은 식품을 포장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담는 것을 밝혀 두면 크기와 비례가 왜 그렇게 됐는지 읽히죠.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5입니다.

본 식품포장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멍이 난 자리는 어떻게 밝히나요?

    뚫린 형상이라고 설명란에 적습니다. 색을 안 칠한 자리와 갈리죠. 적지 않으면 무늬로 볼 수 있습니다.

  • 백색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빈 자리가 두 가지로 읽힙니다. 적으면 흰 바탕까지 형태에 들죠. 지키려는 모습에 맞춥니다.

  • 담는 식품을 적어야 하나요?

    꼭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크기와 비례의 근거가 되죠. 적어 두면 읽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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