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소품디자인, 접어 고정하는 손 모양으로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 #장식소품디자인장식용 장식품
- #디자인등록30-131426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식소품디자인, 손바닥과 손가락 끝에 단추를 두어 여러 형태로 접어 고정하는 장식용 장식품이 로카르노 11-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식소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장식용 장식품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3773 (2025.06.23)
- 등록번호(일자)
- 30-1314269 (2025.07.18)

2025.06.23
디자인 출원
30-2025-0023773
2025.07.18
디자인 등록
30-1314269
사례 소개
장식소품디자인은 쓰임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폭을 적어 두죠.
세 가지 쓰임을 적었다
이번 사례는 장식용 장식품인데요. 설명란에 쓰임을 셋으로 적었습니다. 소지품에 결합하거나 벽면에 걸어 장식하거나, 반지를 끼워 보관하는 데 사용된다고요. 가방에 다는 참이 되기도 하고, 벽걸이가 되기도 하고, 반지 보관 자리가 되기도 하는 셈입니다. 하나로 좁히지 않고 셋을 다 적어 두면 어느 자리에 놓고 팔든 그 안에 들고요.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손가락 끝의 단추
형태는 손 모양입니다. 손바닥과 손가락 끝부분에 단추를 형성해 다양한 형태로 접어 고정할 수 있다고 밝혔죠. 손가락을 굽혀 단추를 물리면 고리가 되고, 다 펴면 걸이가 되는 식입니다. 그 단추가 붙은 자리와 개수가 겉모습의 일부가 되고요.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 한 장에 담았습니다. 정지한 도면 일곱 장만으로는 접힌다는 것이 읽히지 않으니까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본 장식소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쓰임을 여럿 적어도 되나요?
실제로 그렇게 쓰면 적습니다. 하나로 좁히면 그 자리에 묶이죠. 파는 모습에 맞춥니다.
Q2.접힌 모습도 도면에 넣나요?
펼친 상태를 기본으로 둡니다.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죠. 그러면 쓰임이 드러납니다.
Q3.손 모양은 누구나 쓰는 것 아닌가요?
모양 자체는 그렇습니다. 다만 비례와 단추의 자리는 갈리죠. 그 결합을 지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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