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설비, 온도 차를 이용해 물길을 낸 응축수 드레인 특허등록 사례
- #건축설비응축수 드레인 장치
- #특허등록10-26807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축설비, 난방구역과 비난방구역의 천장을 통로로 이어 맺힌 물을 한곳으로 모아 빼내는 응축수 드레인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축설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응축수 드레인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30573 (2023.03.08)
- 등록번호(일자)
- 10-2680796 (2024.06.28)

2023.03.08
특허 출원
10-2023-0030573
2024.06.28
특허 등록
10-2680796
사례 소개
건축설비에서 결로는 어디서 생기느냐보다 어디로 흘러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천장 안에 고이면 마감재가 상하고 곰팡이가 피죠.
천장패널과 제1흡입부
이번 사례는 응축수 드레인 장치입니다. 난방구역 천장에 띄워 다는 천장패널 여럿이 바탕인데요. 아래에 붙은 화재 감지기와 같은 선상에 오도록 위아래로 통로를 뚫었습니다. 그 천장에 묻히는 제1흡입부는 안쪽 유입실이 아래로 열려 있고 수직 연결관으로 패널의 통로와 이어지며, 양옆에 제1출입홀이 수평으로 뚫려 있고요.
온도가 낮은 쪽에 둔 제2흡입부
발명의 자리는 난방구역보다 온도가 낮은 비난방구역 천장에 묻히는 제2흡입부입니다. 유입실이 아래로 열려 화재 감지기 안쪽과 통하죠. 따뜻한 쪽과 찬 쪽을 통로로 이어 두면 습기가 한쪽으로 흐르니, 물이 맺힐 자리를 미리 정해 두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이 네 구성이 이어지는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건축설비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설비인 화재 감지기를 이용해도 되나요?
이미 있는 구성을 이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그 구성이 원래 목적대로 작동해야 합니다. 명세서에 어떤 관계로 쓰는지 적어 두면 됩니다.
Q2.전기를 쓰지 않는 구조가 유리한가요?
고장 날 부품이 적고 유지비가 들지 않는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심사에서 그 자체로 가점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무엇이 나아졌는지를 설명하는 근거는 됩니다.
Q3.시공사가 아니라 개인이 낸 건인데 활용할 수 있나요?
권리를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해 사용료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건도 개인 명의로 낸 건입니다. 건설 현장은 표준 상세도에 반영되면 반복해서 쓰이므로 실익이 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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