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냉가방디자인, 위아래를 나눈 두 칸으로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 #보냉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31544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냉가방디자인, 상하로 분리된 공간에 하부 보냉·보온 기능을 갖춘 가방이 참고도면 한 장을 더해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냉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7222 (2025.07.14)
- 등록번호(일자)
- 30-1315447 (2025.07.29)

2025.07.14
디자인 출원
30-2025-0027222
2025.07.29
디자인 등록
30-1315447
사례 소개
보냉가방디자인은 온도를 지키는 물건입니다. 그 자리가 겉모습에도 드러나죠.
위아래를 나눴다
이번 사례는 가방인데요. 설명란에 상하로 분리된 공간으로 구성되며 하부에 보냉 및 보온 기능이 구비된 특징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칸짜리 가방이 아니라 상하 분리로 두 층을 이룬 구조죠. 아래 칸에 찬 것이나 따뜻한 것을 담고 위 칸에는 그 밖의 짐을 넣는 셈입니다. 두 칸이 나뉘면 옆에서 본 모습에 가로선이 하나 생기고 지퍼도 둘이 되죠. 그 선과 지퍼의 자리가 그대로 겉모습이 됩니다.
세 재질에 금속까지
재질은 금속과 직물, 합성섬유, 합성수지재 넷입니다. 겉감은 직물과 합성섬유이고, 안쪽 보냉층이 합성수지, 잠금이나 고리가 금속으로 나뉘는 것으로 읽히죠. 재질을 넷이나 적으면 그 조합으로 만든 물건에 힘이 실립니다. 참고도면 한 장에 사용상태를 담았고요. 두 칸이 나뉜 구조는 닫아 두면 잘 보이지 않으니 그 장이 있으면 읽기 쉽습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보냉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쪽 구조도 형태에 드나요?
열었을 때 보이면 듭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선과 지퍼도 마찬가지죠. 도면에 담긴 대로 봅니다.
Q2.보냉 기능 자체를 지키려면요?
단열층의 구성은 특허 쪽에서 봅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이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Q3.재질을 넷이나 적으면 어떤가요?
그 조합으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하나로 좁히면 그 소재에 묶이죠. 실제 구성에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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