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가죽가방, 설명을 한 줄로 줄이고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가죽가방#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피혁#소지품 수납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가죽가방가방
  • #디자인등록30-131545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죽가방, 각종 소지품을 수납해 휴대하는 가방이 피혁과 금속재를 밝히고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죽가방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가방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28273 (2025.07.21)
등록번호(일자)
30-1315455 (2025.07.29)
대표 도면“가방”의 도면
“가방”의 도면

2025.07.21

디자인 출원

30-2025-0028273

2025.07.29

디자인 등록

30-1315455

사례 소개

가죽가방은 설명을 길게 달지 않아도 됩니다. 도면이 형태를 다 말하니까요.

설명은 한 줄뿐

이번 사례는 가방인데요. 설명란이 짧습니다. 소지품 수납과 휴대에 쓰는 가방이라고 한 줄 적었죠. 원문으로는 각종 소지품을 수납하여 휴대하는 데 사용되는 것입니다. 특별한 기능이나 구조를 밝히지 않은 것입니다. 설명을 길게 다는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닙니다. 특징을 적어 두면 도면을 읽는 데 도움이 되지만, 없는 것을 억지로 적으면 오히려 범위가 좁아 보일 수 있죠. 겉모습 자체로 갈리는 물건이면 이렇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재질은 피혁 및 금속재입니다.

사진으로 담은 가죽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가죽은 선으로 그리면 결과 광택이 사라집니다. 무두질한 면의 질감과 봉제선이 만드는 그림자가 곧 이 물건의 인상이라 사진 쪽이 낫고요. 금속이 든 것은 잠금이나 고리 부분으로 읽힙니다. 그 부품이 붙은 자리도 도면에 그대로 담기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가죽가방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명을 짧게 적어도 되나요?

    겉모습으로 갈리는 물건이면 됩니다. 특징이 있으면 적어 두죠. 없는 것을 억지로 적지는 않습니다.

  • 가죽은 사진으로 내는 편이 낫나요?

    결과 광택이 그대로 담깁니다.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죠. 배경만 깔끔하면 됩니다.

  • 색만 다른 것을 여럿 팔면요?

    형상과 모양만 요점으로 두면 색은 덜 봅니다. 색까지 담으면 그 색에 묶이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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