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허리쿠션디자인, 옛 베개를 모티브로 지은 디자인등록 사례

#허리쿠션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불로침#모티브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허리쿠션디자인쿠션
  • #디자인등록30-131557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허리쿠션디자인, 전통 불로침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쿠션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6-09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소파나 침대에서 허리와 등을 받치는 데 쓰는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허리쿠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쿠션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9 (제6류, 가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4-0045222 (2024.11.08)
등록번호(일자)
30-1315577 (2025.07.30)
대표 도면“쿠션”의 도면
“쿠션”의 도면

2024.11.08

디자인 출원

30-2024-0045222

2025.07.30

디자인 등록

30-1315577

사례 소개

허리쿠션디자인은 몸을 받치는 물건입니다. 받치는 자리가 곡선을 정하죠.

옛 베개를 빌렸다

이번 사례는 쿠션인데요. 설명란에 늙지 않는 베개인 전통 불로침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불로침은 목을 받쳐 두는 옛 베개인데, 그 생김새를 허리와 등을 받치는 쿠션으로 옮긴 것이죠. 옛 물건을 빌리는 것만으로는 자기 모습이 되지 않습니다. 그 곡선을 오늘 쓰는 소파의 등받이 각도에 맞춰 다시 잡은 자리에서 이 물건의 윤곽이 나오고요. 쓰임은 소파와 침대 등에 앉거나 누워 쉴 때 허리와 등을 받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으로 담은 결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천으로 만든 물건은 선으로 그리면 결과 박음질 자리가 사라집니다. 쿠션은 그 솔기가 곡선을 만드는 자리라 사진 쪽이 낫고요. 옆에서 본 두께와 굽은 정도가 이 물건의 핵심이므로 좌우 측면도 빼지 않았습니다. 재질은 직물과 합성섬유, 합성수지재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9입니다.

본 허리쿠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옛 물건을 빌려도 되나요?

    널리 알려진 형태 그대로면 어렵습니다. 오늘 쓰는 물건에 맞춰 다시 잡으면 낫죠. 그 차이에서 자기 모습이 나옵니다.

  • 쿠션도 사진으로 내는 편이 낫나요?

    솔기와 결이 그대로 담깁니다.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죠. 배경만 깔끔하면 됩니다.

  • 커버를 갈아 끼우면요?

    형상과 모양이 같으면 같게 봅니다. 무늬가 크게 다르면 따로 보기도 하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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