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백디자인, 속이 흐르는 물건을 도면에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빈백디자인빈백 소파
- #디자인등록30-131623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빈백디자인, 실내외에서 기대거나 앉아 쉬는 데 쓰는 빈백 소파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6-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빈백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빈백 소파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16443 (2025.05.02)
- 등록번호(일자)
- 30-1316238 (2025.08.05)

2025.05.02
디자인 출원
30-2025-0016443
2025.08.05
디자인 등록
30-1316238
사례 소개
빈백디자인은 속이 흐르는 물건입니다. 놓는 방식에 따라 모양이 바뀌죠.
기본이 되는 모습
이번 사례는 빈백 소파인데요. 설명란에 실내외에서 편안하게 기대거나 앉아 휴식을 취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빈백은 알갱이가 든 자루라 사람이 앉으면 그 몸에 맞춰 눌립니다. 그렇다고 형태가 없는 것은 아닌데요. 사람이 앉지 않았을 때 스스로 서는 윤곽이 있고, 그것이 이 물건의 기본 모습입니다. 재단선과 박음질이 그 윤곽을 정하니 도면은 눌리지 않은 상태로 담습니다.
사진으로 담은 결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천으로 만든 물건은 선으로 그리면 결과 주름이 사라집니다. 빈백은 그 주름이 곧 부드러움을 드러내는 자리라 사진 쪽이 낫고요. 저면까지 넣으면 바닥에 닿아 퍼지는 모습과 마감이 담깁니다. 재질은 직물과 합성섬유, 합성수지재인데 겉감과 속 알갱이가 나뉘는 것으로 읽히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1입니다.
본 빈백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모양이 변하는 물건도 되나요?
기본이 되는 모습으로 담습니다. 눌리지 않은 상태를 도면으로 삼죠. 사용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입니다.
Q2.천 제품은 사진이 나은가요?
결과 주름이 그대로 담깁니다.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죠. 배경만 깔끔하면 됩니다.
Q3.겉감을 바꿔 팔면요?
형상과 모양이 같으면 같게 봅니다. 재질은 참고로 적죠. 무늬가 크게 다르면 따로 보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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