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자수라벨디자인, 실로 놓는 자리까지 적어 둔 디자인등록 사례

#자수라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자수#침구류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자수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31645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수라벨디자인, 팬시와 의류, 침구류에 부착하거나 자수 또는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19-08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수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라벨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출원번호(일자)
30-2025-0016944 (2025.05.09)
등록번호(일자)
30-1316457 (2025.08.06)
대표 도면“라벨”의 도면
“라벨”의 도면

2025.05.09

디자인 출원

30-2025-0016944

2025.08.06

디자인 등록

30-1316457

사례 소개

자수라벨디자인은 무늬 하나를 여러 제품에 옮겨 씁니다. 그 무늬를 지키는 자리죠.

붙이거나 놓거나 찍거나

이번 사례는 라벨인데요. 설명란에 붙는 곳과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팬시와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침구류 등에 부착, 자수 또는 인쇄되어 사용된다고요. 붙이는 것과 인쇄하는 것에 더해 자수라는 말이 들어간 것이 눈에 띕니다. 실로 놓아 만든 무늬도 같은 형태로 본다는 뜻이죠. 옷이나 침구에는 인쇄보다 자수로 넣는 일이 많으니 그 방식까지 적어 둔 셈입니다. 심미성을 가하거나 광고효과를 도출하기 위해 쓴다는 말도 붙였고요.

앞면 한 장에 두 줄의 단서

도면은 표면도 한 장뿐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덧붙였죠. 뒷면이 비어 있다는 것과 도면의 빈 자리가 흰 바탕이라는 것을 못 박아 둔 것입니다. 두 줄 다 도면을 어떻게 읽을지 정하는 말이고요.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 등으로 넓게 적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8입니다.

본 자수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수로 놓아도 같은 권리인가요?

    방식을 설명란에 적어 두면 그렇습니다. 무늬가 같으면 같게 보죠. 실제로 쓰는 방식을 적습니다.

  • 제품마다 따로 내야 하나요?

    무늬가 같으면 라벨로 한 건 둡니다. 형태 자체가 특징이면 제품별로 내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 브랜드 이름은 어디서 지키나요?

    이름 자체는 상표가 맡습니다. 놓인 모습은 디자인이고요. 둘을 나란히 두는 곳이 많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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