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융착장비, 메탈만 먼저 데우는 리드탭 필름 융착 특허등록 사례

#융착장비#특허등록#특허출원#리드탭#부착롤러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융착장비이차전지 리드탭의 필름 융착장치
  • #특허등록10-21806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융착장비, 메탈을 먼저 달군 뒤 롤러로 필름을 눌러 붙이는 이차전지 리드탭 필름 융착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융착장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이차전지 리드탭의 필름 융착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0-0054789 (2020.05.07)
등록번호(일자)
10-2180608 (2020.11.12)
대표 도면“이차전지 리드탭의 필름 융착장치”의 도면
“이차전지 리드탭의 필름 융착장치”의 도면

2020.05.07

특허 출원

10-2020-0054789

2020.11.12

특허 등록

10-2180608

사례 소개

융착장비는 붙이는 힘보다 열이 어디에 먼저 가느냐로 갈립니다. 두 재료의 성질이 다르면 같은 온도라도 한쪽만 상하곤 하죠.

필름을 풀어 눌러 주는 앞 구성

이번 사례는 이차전지 리드탭의 필름 융착장치입니다. 필름 공급부가 감겨 있는 필름을 풀어 진행 방향으로 내보내면, 부착롤러가 풀려 나온 필름을 이끌면서 눌러 줍니다. 여기까지는 필름을 다루는 자리인데요.

메탈 가열부가 놓인 자리

발명의 자리는 메탈 가열부입니다. 잘린 메탈이 놓이면 열선이 든 제1 플레이트가 내려와 아래의 제2 플레이트와 맞물리며 그 사이의 메탈에 열을 주죠. 필름을 데워 붙이는 것이 아니라 금속 쪽을 먼저 데워 두는 순서입니다. 필름이 열에 오래 노출될 일이 줄어드니 눌어붙거나 우는 자리도 덜 생기고요. 청구항은 네 구성의 순서와 두 플레이트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융착장비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회사가 관련 장비를 여러 건 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공정이 여러 단계로 나뉘면 각 단계의 장비가 따로 팔립니다. 단계별로 잡아 두면 어느 장비를 베껴도 다툴 자리가 있습니다. 한 건에 묶으면 그 전체를 갖춘 경우에만 미칩니다.

  • 공정 순서를 바꾼 것도 발명인가요?

    바꿔서 얻는 결과가 다르면 됩니다. 이번 건도 필름이 아니라 메탈을 먼저 데운다는 순서가 중심에 있습니다. 명세서에 그 순서가 만드는 차이를 적어 두어야 합니다.

  • 장비를 고객사에만 납품하는데 실익이 있나요?

    납품처가 하나여도 그 자리를 지키는 근거가 됩니다. 다른 업체가 같은 구조로 접근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계약 단가를 정할 때도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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