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주얼리케이스디자인, 뚜껑을 분해한 도면을 더한 디자인등록 사례

#주얼리케이스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분해한 상태#뚜껑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주얼리케이스디자인장신구 케이스
  • #디자인등록30-131701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얼리케이스디자인, 각종 장신구를 보관하고 휴대하는 케이스가 뚜껑을 분해한 도면 한 장을 더해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얼리케이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장신구 케이스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28030 (2025.07.18)
등록번호(일자)
30-1317013 (2025.08.11)
대표 도면“장신구 케이스”의 도면
“장신구 케이스”의 도면

2025.07.18

디자인 출원

30-2025-0028030

2025.08.11

디자인 등록

30-1317013

사례 소개

주얼리케이스디자인은 닫힌 모습만 보면 작은 통입니다. 열어야 안이 드러나죠.

여덟 번째 도면

이번 사례는 장신구 케이스인데요. 도면이 여덟 장입니다. 앞의 일곱 장은 전체 형태와 여섯 방향이고, 여덟 번째가 뚜껑을 분해한 상태를 표현한 도면이죠. 참고도면이 아니라 정식 도면으로 넣은 것이 눈에 띕니다. 뚜껑과 몸통이 분리되는 물건이라면 그 나뉜 모습도 형태의 일부니까요. 참고도면으로 두면 권리 범위에 직접 들지 않지만, 도면으로 두면 그 상태까지 함께 봅니다.

담는 것을 밝혔다

설명란에는 각종 장신구를 보관 및 휴대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담는 물건을 특정 품목으로 좁히지 않고 장신구라고 넓게 둔 것이죠. 반지만 담는 것으로 적으면 그 쓰임에 묶일 수 있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인데, 겉이 합성수지이고 잠금이나 경첩에 금속이 든 것으로 읽히고요. 도면은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주얼리케이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분해한 모습을 도면으로 넣어도 되나요?

    나뉘는 물건이면 넣습니다. 그 상태까지 함께 보죠. 참고도면으로 두면 범위에는 들지 않습니다.

  • 담는 물건을 좁게 적으면요?

    그 쓰임에 묶일 수 있습니다. 넓게 두면 여러 품목에 씁니다. 파는 모습에 맞춥니다.

  • 안쪽 칸막이도 형태에 드나요?

    열었을 때 보이면 듭니다. 도면에 담긴 대로죠. 특징이면 설명란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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