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보호대, 여러 부위에 쓰는 모습을 세 장에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다용도보호대다용도 압박용 밴드
- #디자인등록30-131716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다용도보호대, 팔꿈치와 무릎, 족부에 두루 착용하는 다용도 압박용 밴드가 참고도면 세 장을 붙여 로카르노 02-99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다용도보호대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다용도 압박용 밴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99 (제2류, 의류 및 잡화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9032 (2025.07.24)
- 등록번호(일자)
- 30-1317162 (2025.08.12)

2025.07.24
디자인 출원
30-2025-0029032
2025.08.12
디자인 등록
30-1317162
사례 소개
다용도보호대는 쓰는 자리가 하나가 아닙니다. 그래서 물품명도 부위를 못 박지 않죠.
부위를 정하지 않았다
이번 사례는 다용도 압박용 밴드인데요. 설명란에 팔꿈치와 무릎, 족부 등에 착용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출원인의 다른 건들이 족부용, 어깨용처럼 자리를 밝힌 것과 달리 여기서는 부위를 열어 둔 셈이죠. 물품분류도 로카르노 02-99, 곧 기타로 갔습니다. 형태는 탄력성과 보호력이 우수한 독립된 원단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3단 구조이고요. 단 사이에는 메쉬형태의 통풍구를 두었습니다.
참고도면을 세 장 붙였다
참고도면이 셋인 것이 이 건의 특징입니다. 팔꿈치에 감은 모습, 무릎에 감은 모습, 족부에 감은 모습을 각각 담았죠. 부위를 정하지 않은 물건은 어디에 쓰는 것인지 도면만으로는 읽히지 않습니다. 쓰는 자리를 여럿 보여 두면 그 폭이 드러나고요. 전면 벨크로 부착이 가능한 구조라 착용자의 체형에 따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고도 밝혔습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재질은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스판덱스, 합성수지재입니다.
본 다용도보호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위를 정하지 않아도 되나요?
여러 자리에 쓰면 열어 둡니다. 물품분류는 기타로 가죠. 쓰는 모습을 참고도면으로 보입니다.
Q2.참고도면을 여러 장 붙이면 좋은가요?
쓰임의 폭이 드러납니다. 권리 범위에 직접 들지는 않죠. 그래도 읽는 데 돕습니다.
Q3.부위별로 따로 내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요?
부위별로 내면 형태가 그 자리에 맞춰집니다. 다용도로 내면 한 형태로 두루 씁니다. 파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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