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고관절보호대, 원단을 다섯 단으로 나눈 디자인등록 사례

#고관절보호대#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5단 구조#통풍구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고관절보호대고관절 압박용 밴드
  • #디자인등록30-131716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고관절보호대, 독립된 원단을 5단으로 잇고 단 사이에 메쉬 통풍구를 둔 고관절 압박용 밴드가 도면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2-04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고관절보호대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고관절 압박용 밴드
물품분류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잡화류)
출원번호(일자)
30-2025-0029034 (2025.07.24)
등록번호(일자)
30-1317163 (2025.08.12)
대표 도면“고관절 압박용 밴드”의 도면
“고관절 압박용 밴드”의 도면

2025.07.24

디자인 출원

30-2025-0029034

2025.08.12

디자인 등록

30-1317163

사례 소개

고관절보호대는 몸통과 다리가 만나는 자리에 감깁니다. 굽는 폭이 커서 단을 더 나누죠.

다섯 단으로 나눴다

이번 사례는 고관절 압박용 밴드인데요. 설명란에 탄력성과 보호력이 우수한 독립된 원단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5단 구조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출원인의 족부용 밴드가 3단이었던 것과 견주면 두 단이 더 붙은 셈이죠. 고관절은 걸을 때마다 크게 접히는 자리라 조각을 더 잘게 나눠야 따라 움직입니다. 단이 나뉜 선의 개수와 폭이 그대로 겉모습이 되고요. 단 사이에는 메쉬형태의 통풍구를 두어 땀 배출과 피부 자극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몸에 맞춰 조인다

앞면은 벨크로 부착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신체에 밀착되고 착용자의 고관절 형태에 따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고 적었죠. 참고도면 한 장에 착용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밴드는 펼쳐 두면 그냥 넓은 천 조각으로 보이므로 감은 모습을 함께 두면 어느 자리에 쓰는 것인지 읽히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재질은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스판덱스, 합성수지재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4입니다.

본 고관절보호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착용 부위가 다르면 따로 내야 하나요?

    물품명이 달라지면 별개로 냅니다. 형태도 그 자리에 맞춰 달라지죠. 한 벌로 묶어 내기도 합니다.

  • 단 개수가 다르면 별개인가요?

    나뉜 선의 개수와 폭이 겉모습입니다. 크게 달라지면 별개로 보죠. 전체 인상이 기준입니다.

  • 의료기기로 팔려면요?

    디자인 등록과 인허가는 별개입니다. 효능 표시는 따로 심사를 받죠. 겉모습만 디자인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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