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 버릴 때를 데이터로 판단하는 절삭유 모니터링 특허등록 사례
- #공작기계절삭유 자중 비중 분리 탱크를 포함하는 절삭유 모니터링 시스템
- #특허등록10-30066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작기계, 무게로 이물질을 가라앉히는 탱크와 클라우드서버, 정제 차량을 하나로 묶은 절삭유 모니터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작기계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절삭유 자중 비중 분리 탱크를 포함하는 절삭유 모니터링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30370 (2025.09.12)
- 등록번호(일자)
- 10-3006684 (2026.08.13)

2025.09.12
특허 출원
10-2025-0130370
2026.08.13
특허 등록
10-3006684
사례 소개
공작기계 현장에서 절삭유는 쓰다 버리는 것으로 다뤄져 왔습니다. 언제 버려야 할지를 사람의 눈과 냄새로 판단해 왔기 때문이죠.
자중으로 걸러 내는 분리 탱크
이번 사례는 절삭유 자중 비중 분리 탱크를 포함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탱크는 위로 길게 선 구조로, 안에 담긴 절삭유에 떠 있는 이물질이 제 무게로 가라앉도록 이끄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걸러진 절삭유는 밖으로 뽑아낼 수 있고요.
값을 모아 판단하는 클라우드서버
발명의 자리는 탱크에 붙은 무선통신 제어모듈과 이어지는 클라우드서버입니다. 정제상태 출력모듈이 내보내는 데이터를 모아 두 가지를 판단하죠. 이 절삭유를 버려야 하는지, 그리고 대용량 정제 작업이 필요한지입니다. 감각으로 정하던 시점을 값으로 옮긴 구성인데요. 청구항은 탱크 구조와 이 판단 흐름을 한 벌로 묶었습니다.
본 공작기계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장치와 서비스를 한 권리에 담아도 되나요?
하나의 발명 사상으로 묶이면 됩니다. 이번 건도 탱크와 서버, 차량이 한 항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다만 장치만 파는 경쟁 제품까지 잡으려면 탱크만 담은 항을 따로 두어야 합니다.
Q2.폐기물 처리는 허가가 필요한데 특허와 관계가 있나요?
폐기물 관련 허가는 별도의 제도라 각각 진행합니다. 특허는 남을 막는 권리이지 영업 자격이 아닙니다. 사업을 설계할 때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3.같은 발명을 여러 건으로 나눠 내기도 하나요?
탱크 구조와 모니터링 시스템처럼 서로 다른 자리를 각각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이 나뉘어 팔린다면 그렇게 나누는 편이 다투기 쉽습니다. 판매 구조를 먼저 정하고 출원을 설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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