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디자인, 독사과를 빌려 지은 디자인등록 사례
- #인형디자인인형
- #디자인등록30-131772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인형디자인, 독사과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인형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21-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인형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인형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1-01 (제21류, 게임, 완구, 텐트, 스포츠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5719 (2024.11.12)
- 등록번호(일자)
- 30-1317726 (2025.08.18)

2024.11.12
디자인 출원
30-2024-0045719
2025.08.18
디자인 등록
30-1317726
사례 소개
인형디자인은 무엇을 닮았느냐로 시작합니다. 다만 닮은 것만으로는 권리가 되지 않죠.
이야기 속 사물을 빌렸다
이번 사례는 인형인데요. 설명란에 독사과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옛이야기에 나오는 그 사과를 인형으로 옮긴 것이죠. 사과 자체는 누구나 아는 모양이라 그것만으로는 자기 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인형으로 만들면서 정한 비례와 표정, 꼭지와 잎이 뻗은 방향에서 이 물건만의 윤곽이 나오고요. 이야기 속 사물을 빌릴 때는 그 이야기가 저작권으로 보호되는지도 함께 봅니다. 재질은 직물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사진으로 담은 봉제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여섯 방향이죠. 봉제 인형은 선으로 그리면 천의 결과 박음질 자리가 사라집니다. 솜이 들어가 부푼 정도도 사진 쪽이 또렷하고요. 배경을 단색으로 두고 그림자가 형태로 읽히지 않게 찍으면 됩니다. 저면까지 넣으면 앉히는 자리의 바닥 모양도 담기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1-01입니다.
본 인형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야기 속 사물을 빌려도 되나요?
널리 알려진 옛이야기면 대체로 됩니다. 특정 작품의 캐릭터면 저작권을 봅니다. 미리 확인하는 편이 낫죠.
Q2.인형은 사진으로 내는 편이 낫나요?
천의 결과 박음질이 그대로 담깁니다.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죠. 배경만 깔끔하면 됩니다.
Q3.크기가 여러 가지면요?
크기만 다른 것은 같은 것으로 봅니다. 비례가 달라지면 다르게 보기도 하죠. 형태가 기준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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