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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특허, 중량체로 각도를 잡아 주는 접이식침대 특허등록 사례

#가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접이식침대#회전축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가구특허접이식 침대
  • #특허등록10-239967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구특허, 가운데 회전축을 기준으로 앞뒤 프레임이 접히고 운동기구로도 쓰이는 접이식 침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접이식 침대
출원번호(일자)
10-2021-0022656 (2021.02.19)
등록번호(일자)
10-2399674 (2022.05.16)
대표 도면“접이식 침대”의 도면
“접이식 침대”의 도면

2021.02.19

특허 출원

10-2021-0022656

2022.05.16

특허 등록

10-2399674

사례 소개

가구특허에서 접이식은 자리를 줄이는 일로만 다뤄져 왔습니다. 그런데 접히는 구조는 각도가 바뀐다는 뜻이기도 하죠.

회전축을 중심으로 짜인 다섯 부재

이번 사례는 접이식침대입니다. 바닥에 놓이는 메인 지지대 위쪽에 회전축이 나 있고, 그 앞뒤로 전방 프레임과 후방 프레임이 나란히 놓여 각각 축에 물려 돌아갑니다. 두 프레임 위에는 함께 움직이는 매트리스가 얹히고, 전방 프레임 아래에는 앞으로 펼쳐지면 바닥에 닿는 전방측 지지대가 물리죠.

접히는 침대에서 한 걸음 더

여기까지는 접히는 침대입니다. 발명의 자리는 그다음에 있는데요. 프레임 쪽에 중량체를 두어 무게중심을 옮기고, 그 힘으로 상체 쪽 각도가 잡히도록 했습니다. 접었다 펴는 동작이 그대로 각도 조절이 되는 셈이죠. 청구항은 다섯 구성과 중량체의 관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가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물건에 두 가지 쓰임을 담아도 되나요?

    담을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쓰임을 모두 청구항에 넣으면 범위가 좁아집니다. 침대 구조만 담은 항과 운동 구성까지 담은 항을 겹으로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가구는 유행이 빨라 등록이 늦으면 소용없지 않나요?

    형태는 절차가 빠른 디자인으로 먼저 잡고 구조는 특허로 이어 갑니다. 두 절차의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먼저 낼지는 출시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 개인 이름으로 낸 뒤 제조사와 계약할 수 있나요?

    권리를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해 사용료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건도 개인 명의로 낸 건입니다. 계약 전에 등록이 끝나 있으면 조건을 정하기가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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