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기자재, 안팎 홈을 엇갈리게 낸 가요전선관 특허등록 사례

#전기자재#특허등록#특허출원#가요전선관#만입홈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전기자재물리적 특성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합성수지 가요전선관
  • #특허등록10-258287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자재, 바깥 홈과 안쪽 홈을 엇갈리게 내고 안쪽 홈에 누설감지선을 심은 합성수지 가요전선관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자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물리적 특성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합성수지 가요전선관
출원번호(일자)
10-2023-0027355 (2023.02.28)
등록번호(일자)
10-2582872 (2023.09.21)
대표 도면“물리적 특성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합성수지 가요전선관”의 도면
“물리적 특성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합성수지 가요전선관”의 도면

2023.02.28

특허 출원

10-2023-0027355

2023.09.21

특허 등록

10-2582872

사례 소개

전기자재에서 전선관은 잘 휘면서도 눌리면 되돌아와야 합니다. 그런데 잘 휘게 만들면 약해지고 단단하게 만들면 휘지 않죠.

본체부와 바깥 홈의 구성

이번 사례는 물리적 특성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합성수지 가요전선관입니다. 안이 빈 전선관 본체부가 바탕이고, 그 바깥면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이어지며 둘레를 감싸듯 파인 외부만입홈이 놓입니다. 홈이 있어야 관이 접히듯 휘거든요.

안쪽 홈을 사이사이에 둔 자리

발명의 자리는 안쪽 면에 파인 내부만입홈입니다. 바깥 홈들 사이사이에 놓아 안팎의 홈을 엇갈리게 둔 구성인데요. 같은 자리에 안팎으로 홈이 겹치면 그 자리가 얇아져 부러지기 마련이지만, 엇갈리면 단면 두께가 고르게 남습니다. 관 안에 누설감지부를 함께 넣어 두는 구성도 뒤따르는 항에 담았고요. 청구항은 이 홈의 배치 관계를 첫 항에 세웠습니다.

본 전기자재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홈의 배치만 바꾼 것도 발명이 되나요?

    배치를 바꿔 얻은 결과가 예상 밖이라면 됩니다. 이번 건은 엇갈린 배치로 단면이 고르게 남는 점이 근거입니다. 명세서에 무엇이 나아졌는지를 적어 두어야 합니다.

  • 규격이 정해진 자재도 다툴 자리가 있나요?

    규격은 치수와 성능을 정할 뿐 만드는 방법을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규격을 만족하는 다른 단면이 여럿 있습니다. 그 차이가 곧 권리가 됩니다.

  • 감지 기능을 뺀 제품도 범위에 드나요?

    첫 항에 감지부가 들어가 있으면 그것이 없는 제품은 벗어납니다. 그래서 감지부 없는 구성을 담은 항을 따로 두는 방법을 씁니다. 제품 라인이 갈릴 가능성이 있다면 출원 단계에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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