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태양광설비, 돌려 끼워 걸리게 한 지붕고정장치 특허등록 사례

#태양광설비#특허등록#특허출원#지붕고정장치#결합바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태양광설비태양광 발전소 지붕 고정장치
  • #특허등록10-23840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양광설비, 돌려 세우면 걸리고 되돌리면 멈추는 회전부로 지붕에 잡아 두는 태양광 발전소 고정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양광설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태양광 발전소 지붕 고정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0-0063870 (2020.05.27)
등록번호(일자)
10-2384048 (2022.04.04)
대표 도면“태양광 발전소 지붕 고정장치”의 도면
“태양광 발전소 지붕 고정장치”의 도면

2020.05.27

특허 출원

10-2020-0063870

2022.04.04

특허 등록

10-2384048

사례 소개

태양광설비는 붙이는 자리에서 사고가 납니다. 지붕에 구멍을 내면 물이 새고, 얹기만 하면 바람에 들리곤 하죠.

이동홀과 스토퍼홈을 낸 결합바

이번 사례는 태양광 발전소 지붕고정장치입니다. 결합바 아래쪽에 이동홀이 나 있고, 그 홀 아래 한쪽 옆면에 스토퍼홈이 안으로 파여 있습니다. 걸릴 자리를 미리 만들어 둔 셈인데요.

폭이 다른 두 부분으로 나눈 회전부

발명의 자리는 이동홀 안에서 돌아가게 끼우는 회전부입니다. 폭이 다른 두 부분으로 이뤄지는데, 제1 지지부는 이동홀 안에서 돌아가는 넓은 쪽이고 제2 지지부는 그보다 좁아 스토퍼홈 자리에 들어가는 쪽이죠. 밀어 넣고 돌리면 좁은 쪽이 홈에 물려 빠지지 않습니다. 지붕을 뚫지 않고도 걸림을 만든 구성이고요. 청구항은 재질이나 하중 수치가 아니라 이 두 부분의 폭 관계와 걸림 동작으로 세웠습니다. 현장에서 공구 없이 손으로 돌려 끼울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살아납니다.

본 태양광설비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폭 차이만으로 권리가 서나요?

    폭 차이가 동작을 만든다면 됩니다. 이번 건도 넓은 쪽이 도는 자리를, 좁은 쪽이 멈추는 자리를 맡습니다. 치수를 숫자로 못박지 않고 관계로 적어 여러 규격에 걸치게 했습니다.

  • 시공 방법도 함께 낼 수 있나요?

    장치와 그것을 쓰는 방법을 한 출원에 담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쪽과 시공하는 쪽이 다르다면 둘 다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침해를 다투는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

  • 등록까지 두 해가 걸렸는데 그동안 팔아도 되나요?

    출원 뒤에는 팔 수 있습니다. 다만 등록 전에는 남을 막을 수 없습니다. 출원 사실을 표시해 두면 경고의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