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지함디자인, 펼친 상태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지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전개도#종이재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지함디자인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32253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함디자인, 액상 스틱을 담는 종이 포장용 박스가 전개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09-03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접힌 상자가 아니라 펼친 상태로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포장용 박스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5-0034426 (2025.08.27)
등록번호(일자)
30-1322532 (2025.09.19)
대표 도면“포장용 박스”의 도면
“포장용 박스”의 도면

2025.08.27

디자인 출원

30-2025-0034426

2025.09.19

디자인 등록

30-1322532

사례 소개

지함디자인은 접기 전과 후가 다릅니다. 어느 쪽을 낼지 정해야 하죠.

펼친 모습으로 냈다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인데요. 설명란에 미네랄 등의 액상 스틱을 포장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전개도로 표현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접힌 상자가 아니라 펼친 판을 도면으로 삼은 것이죠. 종이 상자는 인쇄가 평면에서 이루어집니다. 접으면 여러 면으로 갈라지는 무늬도 펼치면 한 판에 다 보이고요. 무늬와 인쇄 배치가 이 물건의 얼굴이라면 전개도가 그것을 가장 잘 담습니다. 재질은 종이재입니다.

한 장에 두 줄의 단서

도면은 표면도 한 장뿐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덧붙였죠. 상자 안쪽에 인쇄가 없다는 뜻이고, 도면의 빈 자리가 흰 바탕이라는 뜻입니다. 두 줄 다 도면을 어떻게 읽을지 정하는 말이고요. 다만 접었을 때의 입체 형태가 특징이라면 전개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때는 접은 모습을 기본 도면으로 두고 전개도를 참고로 붙이는 편이 낫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3입니다.

본 지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개도로 내면 접은 모습도 지켜지나요?

    인쇄 배치는 그대로 담깁니다. 입체 형태가 특징이면 접은 모습을 냅니다.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리죠.

  • 두 가지를 다 담을 수 있나요?

    한쪽을 기본 도면으로 두고 다른 쪽을 참고로 붙입니다. 참고도면은 범위에 직접 들지 않죠. 그래도 읽는 데 돕습니다.

  • 인쇄된 글자도 형태에 드나요?

    도면에 담긴 대로 봅니다. 글자 자체를 지키려면 상표로 냅니다. 둘을 나란히 두는 곳이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