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베개디자인, 두 모습을 한 건으로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목베개디자인목베개
- #디자인등록30-132265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목베개디자인, 한라봉을 모티브로 한 목베개가 쿠션으로 변형되는 모습까지 도면 열네 장에 담아 로카르노 06-09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목베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목베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9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7371 (2024.09.13)
- 등록번호(일자)
- 30-1322650 (2025.09.22)

2024.09.13
디자인 출원
30-2024-0037371
2025.09.22
디자인 등록
30-1322650
사례 소개
목베개디자인은 형태가 하나로 고정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도면을 어떻게 두느냐가 일이죠.
한라봉을 닮은 목베개
이번 사례는 목베개인데요. 설명란에 한라봉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꼭지가 솟은 감귤의 둥근 몸을 목에 두르는 형태로 옮긴 것이죠. 지역을 담은 기념품은 그 지역 특산물의 생김새를 빌리는 경우가 많은데, 빌리는 것만으로는 자기 모습이 되지 않습니다. 목에 두르는 물건의 곡선과 감귤의 둥근 면이 만나는 자리에서 이 물건만의 윤곽이 나오고요. 재질은 금속과 직물, 합성수지재입니다.
일곱 장씩 두 벌
도면이 열네 장인데 짜임이 특이합니다. A1부터 A7까지가 변화 전의 모습이고, B1부터 B7까지가 변화 후의 모습이죠. 목베개를 펴면 쿠션이 되는 물건이라 두 상태를 각각 일곱 방향으로 담은 것입니다. 형태가 바뀌는 물건은 한 상태만 내면 다른 상태가 비어 버립니다. 두 벌을 다 두면 어느 모습으로 팔리든 그 안에 들고요. 전부 도면대용 사진으로 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9입니다.
본 목베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형태가 바뀌면 두 건으로 내야 하나요?
한 건에 두 상태를 담을 수 있습니다. 변화 전과 후로 나눠 적죠. 각각 방향을 채웁니다.
Q2.특산물 모양을 빌려도 되나요?
자연물 그대로면 어렵습니다. 물건의 형태와 만나야 하죠. 그 결합에서 자기 모습이 나옵니다.
Q3.사진으로 내면 불리한가요?
천이나 가죽은 사진이 낫습니다. 결과 광택이 그대로 담기죠. 배경만 깔끔하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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